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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2022년 봄, 아니 초여름(Hyper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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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퍼시픽 "세계 본사" 건물 한 가운데 즈음에 빵꾸가 나 있고 거기에 나무를 심어 놨는데...

 

저 살았나 죽었나 싶었던 나무였지만 봄이 되니까 슬슬 푸릇 푸릇 해지는군요.

 

화단도 푸릇 푸릇.

 

동네 꽃집에는 봄이 왔다고 진달래를 전시 해 놨습니다.

 

푸릇 푸릇 새잎.

 

이제 곧 모기와 더위가 올 것이라는 푸시 알림.


봄이라기 보다는 더워서 여름 같은 2022년 봄...
이제 곧 더위와 모기가 찾아오겠습니다!
초여름... Hyper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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