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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뒹굴뒹굴, 스타벅스에서(대한상공회의소R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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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 있어서 커피 생각이 나면 자주 찾았던 스타벅스 리저브.
대한상공회의소R점은 남대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입구를 막아놔서 들어가려면 좀 빙- 돌아야 합니다.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지금은 개인 머그컵에 음료를 담아주는 서비스가 중단되었습니다. 미국은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다시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이 사진은 작년 여름쯤에 찍은 것입니다.

 

스타벅스가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디에나 있고, 주문 편리하고, 맛도 나쁘지 않으니, 안 갈 이유가 없습니다. 이 날 맛보았던 원두는 슬라웨시와 레인포레스트 블렌드. 저 카드를 모으는 사람도 있다는군요.

 

드리퍼들.

 

리저브에 가면 손으로 내린 커피를 주문 할 수 있습니다. 맛있어요.

 

상공회의소 리저브에서는 네 가지의 원두를 취급합니다. 리저브마다 취급하는 원두 종류와 갯수가 다릅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다른 원두로 교체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일에는 모르겠는데(아마 주변 직장인들로 붐비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 상공회의소 리저브는 한산합니다.


[구글 맛집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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