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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ip/Hell Korea

민주당을 믿씁니까? 코로나 안 걸릴 것을 믿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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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1년 4월 7일)은 서울, 부산 시장 보궐 투표일입니다.
이번 보궐 선거를 치르는 이유는 다름아닌,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오거돈이 성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민주당은 사과와 반성을 보이기는 커녕, 당차원에서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에 앞장서고 있고, 심지어 선거는 축제라느니(그것도 제주 4.3 사건 기념일에) 하는 둥의 망발을 쏟아냈습니다.


사전투표를 독려 한다며 제주 4.3 사건 기념일에 더불어민주당이 트위터에 올린 이미지. 항의가 쏟아지자 슬그머니 지웠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이낙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아래와 같은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이낙연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


이낙연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



더불어민주당 지지충들은 민주당에 대한 믿음의 힘으로 코로나에 안 걸리는 모양입니다.
확진자 수가 500~600명을 오르내리는 심각한 상황에서 표 좀 얻어보겠다고 방역을 철저히 무시하는 내로남불의 현장...
전광훈 같은 자들의 집회를 가로 막았던 명분이 코로나 방역이었는데, 정치인들은 선거 유세 한답시고 방역도 풀어가며 이런 식으로 나오면 사람들이 "아~ 그렇군요~" 하며 십분 이해해 줄까요?
이낙연은 이미 자가격리를 몇 번이나 경험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최장 800Km"를 오가며 방역 수칙들을 위반하며 사람들을 몰고 다녔다는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떠벌이고 있네요.
이낙연의 내로남불에 대한 뭇 사람들의 들끓는 분노는 이 [링크]를 클릭해서 구경 할 수 있습니다.
반응이 나쁜 의미로 아주 뜨겁네요.


이낙연의 적은? 바로 이낙연 그 자신.
이낙연은 자신이 총리 일 때는 현장 예배를 보지 말라며 "강력히 대처" 운운하며 방역을 챙기는 척 했습니다.
아래의 트윗처럼요.



자영업자들은 지금도 집합 금지 때문에 손님들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으며, 영업 시간 제한으로 일찍 문을 닫아야 합니다.
채찍만 있고 당근은 없는 방역 정책 떄문에 신음하는 것은 자영업자들 뿐만이 아닙니다.
이낙연이 저 난리통을 벌인 홍대 앞 상상마당에는 콘서트홀이 있습니다.
상상마당에서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던 공연을 더불어민주당 소속 마포구청장이 당일 취소시켜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물론 더불어민주당과 영혼의 쌍둥이인 국민의짐, 오세훈도 방역 방해에선 비슷 했습니다.


참 더민당이나 국짐이나 쌍으로 잘들 놀고 자빠졌구요...


하지만 선거 운동 하잡시고 방역 수칙을 완화 한 것은 더불어민주당이었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현 집권당, 여당으로 모든 일에 더 큰 책임이 있습니다.
왜 더불어민주당만 욕을 먹냐고 억울해 하는 머저리들도 있는 모양입니디만, 억울하면 정권 반납하고 야당 하면 됩니다.
더 큰 권력에는 더 큰 책임이 있다는 당연한 사실도 외면하려 드니 더불어민주당 지지충인 거겠죠.


민주당은 이런 방역 방해를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차례 저질렀죠. 박영선, 이낙연, 우상호가 남대문 시장에서 오뎅 처먹는 장면.


4월 6일 확진자는 668명, 확진자 추이는 악화일로.


K-방역?
지키지 않으면 구상권을 청구하겠다, 가만 안두겠다, 국민들이 해이해졌다... 방역 수칙으로 겁박을 하던 분들이, 이렇게 나서서 방역 수칙을 어기는 꼬라지를 보면서 국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COVID-19, 여름철 코로나 대유행이 다시 온다면, 전적으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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