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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봄이 또 반도를 스쳐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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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yellow over the roof.


가난한 마을에도 봄은 오고.


새순.


산수유 꽃.


개나리.


철길 옆 개나리.


...이게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이쁘니까...


사꾸라.


벚꽃.


사꾸라.


벚꽃.


사쿠라.


벚꽃.


봄이 살짝 스쳐지나갑니다.

이러다가 또 언제그랬냐는 듯 더워지겠죠.

순간을 즐기기에는 코로나도 그렇고,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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