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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투썸플레이스, 티라미수, 체리 프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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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

쓰리...

 

...평소에는 스타벅스를 자주 갑니다만, 오랜만에 투썸 플레이스를 가봤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가서 이제 안에 앉아있을 수 없고 테이크 아웃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온갖 케이크들...

 

예전보다는 좀 못한 것 같지만, 투썸 플레이스 케이크는 여전히 맛나는 편입니다.

 

마카롱... 요즘 유행하는 "뚱카롱" 스타일이군요.

 

케이크를 들고 왔습니다.

 

투썸 케이크 칼은, 언듯 보기에는 평범합니다만... 

 

밑 또깡을 열면 성냥이 들어있습니다!

 

칼 뒷면에 성냥 긁는 부분이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원래 딸기 딸기한 케이크를 집어오려고 했지만 원하는 게 없어서 그냥 티라미수를 가져왔습니다.

 

장식은 먹을 수 없습니다...

 

맛있어요...

 

양이 은근히 많네요.

꽤 맛납니다.

티라미수를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투썸의 장점이자 약점은 역시 그...

커피전문점도 아니고 케이크 전문점도 아닌 그 애매모호함 아닐까 싶습니다.

아티제는 그래도 빵이나 케이크가 맛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투썸은 이도 저도 아닌 느낌적 느낌...

여튼 케이크는 맛있었고, 또...

 

체리 프라페!

 

체리 프라페도 같이 들고 왔는데, 요즘 먹기에 좀 차가운 거 빼면 아주 맛나네요.

종이 빨대가 아닌 것도 너무 좋아요!

투썸도 스타벅스에 질 순 없으니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

힘내고 있구나 투썸...

하지만 저는... 역시... 스타벅스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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