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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Cityscapes, Seoul

양보 YIELD / 누구도 지키지 않는.

 

마스크 쓰레기.

 

노래빵.

 

서울역전.

 

서울역전, 절망의 탑.

 

크레인.

 

아무도 안 닦는 모양입니다.

 

잡초.

 

비 온 뒤.

 

추가 확진자 곡선이 점점 가파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날도 춥고 방역 수칙을 지키며 스테이 홈!

그러나 출퇴근 만원 버스와 지하철...

아무래도 망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