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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The Time has Come...

올해도 어김없이, 그 시즌이 왔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연말 분위기는 커녕 몸 사리고 조심해야 할 시즌이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의 왕이신, 머라이어 캐리 옹이 시즌 시작을 공식 선포 했네요.

코로나로 여느 해 보다 더 추울 것 같습니다.

연말 연시 분위기 낸다고 송년모임 망년회 이런 거 다니다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훅 갈 수 있습니다.

몸조심하는 연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