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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가을의 숨이 끊기는 중

가을도 저물어가고 곧 닥쳐올 겨울이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특히나 코로나와 함께 하는 겨울이라니 걱정이 더할 수 밖에 없네요.

 

30.

 

비 예보가 있는데 비 내리면 이 잎도 다 져버리겠네요.

 

단풍 구경.

 

50 50 50.

 

안전 제일.

 

일레제 제화.

 

염천교 부근.

 

올 겨울은 여러가지 의미로 제일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