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Cityscape

산책 중에 늘 마주치는 의문의 공터

서울역 뒤로 산책 하다보면...

 

칠패시장터. 조선시대 난전 중의 하나였다네요. 시험에 늘 나오는 금난전권이라든지 ... 그런거 떠오르네요. 금난전권은 정조 시절에 대부분 철폐되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구두공방 등등이 있었는데 지금은 쇠락해서 허름합니다.

 

테마모텔... 진정하세요...

 

저 모텔 광고 스티커 뒤로는 잡목들이 무성한데...

 

궁금해서 들여다봤더니 이런 공터가 있습니다. 

 

빈 땅이 놀고 있는데... 뭔 사연이 있겠지 싶네요.

지나다닐 때 늘 신경 쓰였는데 공터가 있다는 건 알았으니 궁금증이 살짝 풀렸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궁금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