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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불신의 시대(노랑통닭 편)

"봉인해제"

 

근데 스티커 있어도 뭐 빼먹을 놈들은 빼먹을 것 같긴 한데요...

 

한남충들에게 뭘 맡기면 안 되는 이유.

배달 하다가 치킨 한 두개 씩 쏙쏙 빼먹는 한남충 애들이 많아지니 이렇게 봉인 스티커가 붙게 됐네요.

얼마전에도 시켜 먹었을 때는 없었더니 노랑통닭도 이 대열에 합류 했네요.

신뢰라는 건 중요합니다.

몇몇 어뷰저들이 신뢰를 갉아먹고 그 비용은 결국 모두에게 청구되니까요.

치킨은 맛있었습니다.

 

구글 맛집지도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