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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충동구매로 산 쇠고기가 너무나 맛이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충동 구매로 을 샀었는데... 11번가에서 또 쇠고기도 샀었습니다.

당시 컨디션이 안 좋아서 판단력이 많이 흐려져 있었던 모양입니다.

😑

온라인으로는 고기 같은 거 잘 안 사는데...

잘못 사면 뭐 이상한 부위가 오고 이래버리니까요.

옷이나 고기는 아무래도 보고 사는 게 낫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좀 싼 것 같아서 충동 구매한 쇠고기가...

😭 망했습니다.

 

등심 스테이크... 한 팩에 300g입니다.

 

지금은 이 [링크]에서 6,900원+배송비 3,000원 = 9,900원에 팔고 있습니다.

다른 판매점도 있는데 배송비 포함하는 곳도 있고, 여러개 살 거면 배송비 따로 나오는 곳에서 사는 게 낫겠죠.

 

미국산 쇠고기네요... 충동구매헤서 미처 살피지 못했습니다... 💀

 

일단 산 거 버릴 수는 없고 해서 포장을 뜯어봤더니... 싸다 했더니 이 꼴입니다... 😂

 

300g이라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힘줄 투성이라서 이걸 다 손질하면 더 적어지겠죠.

 

두 팩 뜯어서 손질 했습니다. 힘줄이 엄청나옵니다... 고기 양이 팍 줄었네요.

 

대충 구웠더니 맛도 없었어요... 그냥 큐브 스테이크나 만들 걸 그랬습니다. 😭

 

바보같이 싸답시고 우삼겹도 샀어요...

 

살보다 기름이 더 많네요...

 

우삼겹도 보시다시피 기름이 엄청 많습니다.

덕분에 요리 했더니 기름 범벅...

이 [링크]에서 400g 2팩에 13,800원+배송비 3,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쇠고기 먹고 이렇게 또 기분 나쁘기는 오랜만이네요.

비추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