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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버거 킹 이것 저것

버거킹... 요즘에는 서브웨이를 자주 가기 떄문에 좀 뜸해지긴 했지만 밥 만들어 먹기 귀찮으면 주말에 자주 갔었네요.

 

1954년 이후로 목이 없습니다.

 

1954년부터 엉터리로 구워왔습니다.

 

LAME!

 

Before 코로나(우한 바이러스, COVID-19)

 

After 코로나(우한 바이러스, COVID-19)

 

노인 및 장애인 격퇴 장치. 키오스크는 소수자 배제적입니다.

 

유지방 맛은 전혀 나지 않지만 그냥 저냥 단맛으로 먹는 선데.

 

버거킹 커피는 FRESHLY BREWED

 

버거킹 커피는 사실 끔찍하게 맛이 없습니다...

 

원두를 어디 것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너무할 정도로 맛이 없어요.

 

겉으로만 봐선 크레마도 그럴싸하게 올라오고, 컵도 이쁘고... 하지만 맛은 없다는 거...

 

통모짜 X

 

번도 뭔가 그럴싸하고...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가 있는 패티가 들어있습니다만, 역시 버거킹은 와퍼나 시켜야 한다는 진리를 재확인 할 뿐이었습니다.

 

버거킹에서 언제부터인가 무슨 치킨을 판다고 해서 먹어봤죠.

 

이름은 킹치킨인가 뭐 그런데 왜 핫 윙이라고 파는 거 있죠? 그겁니다. 좀 매워요... 크기는 9Cm 내외로 작습니다. 가격도 그다지 🤔 ...? 일단 너무 매워서 한 번 먹어보고 다시는 안 시키고 있어요.

 

훗...

 

사실 버거킹을 제일 애정 했는데 그것도 다 옛말이고 이젠 서브웨이를 주로 가게 됐습니다.

맥도날드가 지리멸렬하고 경쟁자라고는 롯데리아 뿐이어선지 몰라도 버거킹이 예전의 버거킹 맛이 아니애오...

가끔 가서 감자튀김 사먹곤 하지만... 앞으로는 발길이 더 뜸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