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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Travel

Japan, Kodak T-Max 400, 일본 티맥스 400

이번 포스팅의 사진들은 키타큐슈(외국어 표기법, 즉 표준어로는 "기타큐슈")의 고쿠라 부근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키타큐슈 모지코항 > [링크]

키타큐슈 여행기 > [링크]

 

열차 운전석.

 

고쿠라 역사, 평화 패널전 개최중!

 

고쿠라 앞바다.

 

모지코역.

 

모지코역.

 

코닥 T-Max 400.

퍼포레이션에(왜 필름에 구멍 송송 뚫려 있는 부분) 적혀 있는 "400 MTY"라는  코드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곱지도 굵지도 않은 적당한 입자감.

400이라는 높은 감도로 셔터 스피드 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말 좋은 필름입니다.

 

 

...만 가졌던 필름을 건진 사진은 몇 장 없네요.

대부분 흔들리거나 마음에 안 듭니다.

😫💀

 

#B&W #흑백사진 #흑백 #필름사진

구글 맛집 & 여행지도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