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Cityscape

11월 말 풍경, 남대문

 

어느사이 2019년도 한 달 밖에 안 남았습니다. 😨 시장 입구에 연말이라고 뭔가 반짝이를 달기는 했는데...

 

반짝 반짝 플라스틱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들.

 

갓을 쓴 눈사람이라니... 갓눈사람!

 

 

선불입니다^^

 

혹사 당하는 펭귄...

 

분수에는 물 대신 전구.

 

신세계 백화점.

 

감전위험 들어가지 마시오 VS 분수물에 옷이 젖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숫사슴 두 마리. 부엉이가 귀엽네요.

 

 

이룬 거 없이 벌써 2019년도 끝나버리다니...

또다시 절망하며 연말을 맞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