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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till Life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

으아니 벌써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오고... 트리도 서 있고... 😅

 

제주도 다녀오는 길에 공항에서 내려서 잠깐 숨 돌리려 스타벅스에 들렀습니다. 리저브되는 곳이어서 리저브로 주문.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 벌써 크리스마스로군요.

 

코스타리카와 수마트라 원두를 썼다고 합니다. 꽤 맛납니다. 좋네요.

 

이제 가을을 넘어 윈터 이즈 커밍...

 

스타벅스 리저브는 최고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자체가 어디에나 있고 늦게까지 열고, 여러가지로 아무 때나 찾아가기 좋다보니...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맛나는 커피 파는 가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ex; 헬카페[링크]), 역시 아무데나 있고 주문도 간편하고 쉬운 스타벅스를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네요.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리저브 메뉴들 특성상 커피 내리는 시간이 좀 오래걸리지만(길게는 10여분 이상), 마셔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