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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오랜만에 빕스

스테이크도 덤으로 한 접시 시켜봤습니다.

 

미디엄으로 시켰습니다. 맛있네요.

 

연어 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연어 먹으러 가봤습니다.

오랜만에 가려고 보니 VIPS도 많이 없어졌네요.

근처에는 없고 해서 그냥 CJ 본사 빌딩 지하로 가봤습니다.

 

 

CJ 제일제당 빌딩 로비에는 창업자 양반의 홀로그램(🤔)이 있습니다.

무척 기괴한 광경...

아무튼 본사 빌딩 밑에 있어서 그런지 공간도 넓고 야채도 싱싱하고 음식도 괜찮고 직원들도 친절 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리로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