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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cape

성산대교

 

 

예전에는 사는 곳에서 가까워서 자주 갔었습니다.

요즘은 버스 타고 지날 때 빼고는 한강을 볼 일이 잘 없네요.

마지막으로 가봤던 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