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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cape

2018년 3월 20일, 아침엔 미세먼지 저녁엔 폭우 #이문덕

출근길에는 미세먼지 #이문덕


퇴근 무렵에는 비가 줄줄줄 #이문덕


이런 날은 얼른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꼬물거려야 합니다.

살기 힘든 나날들.

안철수가 미세먼지 정화탑을 세우겠다고 했을 때 다들 비웃었죠.

미세먼지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질 지경이 되니 문디 민주당이 한다는 소리가 공기정화탑 설치를 고려 하겠다고...

무능한 정부가 수치심도 없으니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