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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Travel

[후쿠오카] 후쿠오카 풍경 2018

2018년 여행기인데 결국 2019년에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지난 여행기는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기 1편 - 65년 역사의 장어 구이 전문점 川淀(가와요도) [링크]

일본 여행기 2편 - 모지코(門司港) 주변 모지코레트로(門司港レトロ) 산책 [링크]

일본 여행기 3편 - 고독한 미식가에나 나올법한 식당, 東京庵(도쿄앙) [링크]

일본 여행기 4편 - 일본의 편의점은 천국인가? 일본 편의점 1편 [링크]

일본 여행기 5편 - 맛나니의 천국, 일본 편의점 2편 [링크]

일본 여행기 6편 -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로 가는 길 1편 [링크]

일본 여행기 7편 - 고양이들 본격 등장! 우마시마(馬島) 2편 [링크]

일본 여행기 8편 - 고양이들과 뒹굴 뒹굴,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3편 [링크]

일본 여행기 9편 - 귀여운 고양이들이 우글우글,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4편 [링크]

일본 여행기 10편 -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5편 [링크]

일본 여행기 11편 -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최종편 [링크]

일본 여행기 12편 - 저렴하고 맛난 동네밥집 돈까츠카츠야(とんかつかつ屋) [링크]

일본 여행기 13편 - 스테이크 체인점 이끼나리 스테이크(いきなりステーキ) [링크]

일본 여행기 14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藍島)를 향해 1부 [링크]

일본 여행기 15편 - 고양이들이 사는 섬 냥냥섬 아이노시마(藍島) 2부 [링크]

일본 여행기 16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藍島) 3부 [링크]

일본 여행기 17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藍島) 4부 [링크]

일본 여행기 18편 - 3년 만에 다시 찾은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 1부 [링크]

일본 여행기 19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 2부 [링크]

일본 여행기 20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 3부 [링크]

일본 여행기 21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 4부 [링크]

일본 여행기 22편 -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를 떠나며 5부 [링크]

일본 여행기 23편 - 신감각? 프로그레시브? 튀김집 덴뿌라 타이텐 [링크]

일본 여행기 24편 - 원조?라고 주장하는 나가하마 라멘家 [링크]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도 있는데 아직 현상을 하지 못한 관계로 다음에 기회를 잡아서 글을 따라 쓰든가 혹은 기존 글에 사진을 추가 하든가 해야겠습니다.


후쿠오카시 미술관은 2019년 3월까지 휴관이랍니다. 스케줄에 잡은 장소가 문을 여는지 닫는지 사전에 꼭 확인 해 봅시다... 문을 닫아서 제대로 보지 못한 곳이 좀 있었습니다.


후쿠오카 지하철. 후쿠오카는 지하철 덕에 시내 이동이 편리합니다.


공항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사람이 늘 많습니다.


지하철 안...


날이 좋아 산책을 합니다. 오호리 공원. 호수가 있는 공원입니다. 누가 낙서를 해서 지운 흔적이 있네요...


소화전.


따뜻한 남쪽나라... 물론 여름엔 끔찍하게 덥습니다.


오호리 공원 호수에는 보트를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에도 있기는 하지만... 뭐 다른 나라에서 타면 더 재미(?)가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


날씨가 좋아요.


덥지도 춥지도 않고 적당한 날씨. 늦가을 한국은 춥지만, 일본은 돌아다니기 딱 좋습니다.


갈매기들이 호수 주변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갈매기 사진을 좀 많이 찍었는데 대부분 흔들렸네요.


사진 오른쪽 아래에 보면 거북이 머리가 보입니다. 호수에 거북이 잉어 등등이 돌아다녀요. 가끔 물고기들이 펄떡이기도 합니다.


갈매기 표정이 너무나...뭐랄까....


물 위를 떠다니는 녀석들도 있습니다.


호수에서는 낚시 금지입니다.


낚시금지 표지판을 뭐 오줌 싸는 것 처럼 그려 놨어요.


팔뚝만한 잉어들이 득시글합니다.


후쿠오카 시내를 슬슬 걸어봅니다. 추억의 요시노야가 있네요. 한 때는 일본 국민 음식점이었는데, 요즘은 예전과 같은 위상은 없습니다.


토끼가 하는 치과. 게다가 분홍 토끼.


커다란 그루터기에 살짝 올라가 있는 신발.


주변에 민폐이니 길고양이 먹이를 주지 말라는 경고문입니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쓰레기봉투를 뒤집니다... 먹이를 적당히 놓는 편이 차라리 더 좋을텐데 말이죠.


강변 다리에 있는 갑문 시설. 누군가가 낙서를 해놨습니다.


아무렇게나 노출되어 있는 두꺼비집. 좀 위험해 보입니다.


바닥에 있는 정지 표시만 지우면 한국인지 일본인지 구별이 어려운 풍경. 한국과 일본은 상당히 비슷한 구석이 많은 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상대편 나라를 서로 싫어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앞 바구니에 쓰레기가 잔뜩 담긴 자전거...


자전거 방치 금지! 표지판이 먼저일까요 자전거가 먼저일까요.


이런 자전거들이 꽤 많네요.....


필름 현상을 언제 할 지 알 수는 없지만...

현상을 하게 되면 필름 사진도 포스팅 해봐야겠습니다.

2018년 일본 여행기는 이것으로 마무리하고, 2019년 여행기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