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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Seoul-scape

퇴근길, 버스를 타고.


견센타


또 어딘가에서 올라가는 단단한 탐욕 덩어리


철마... 아니 철당나귀는 달리고 싶다...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견뎌보려고 사진을 하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는 흥도 안 나고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