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Cityscape

태풍 접근




풍이 온다고 바람이 제법 붑니다.

얼마나 강한 태풍이 오려는지 오후부터는 구름이 싹 달아났습니다.

폭염에 태풍 2단 콤보...

정말 헬죠센에는 적당히라는 것이 없습니다.

날씨 마저도 너무 극단적이네요.

그래서 사람들 인성이 이 모양인가봅니다.



문프 덕에 올해는 태풍이 안 올까 싶었는데 결국 엄청 큰 태풍이 오는군요.

문재인을 왕으로 모시는 분들은 기록적 폭염에 이은 기록적 태풍에 뭐라고들 할지 좀 궁금하군요.

날씨가 좋아도 문재인 덕이면, 날씨가 나쁜 것도 문재인 탓을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