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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till Life

갑자기 내린 소나기




스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쏟아집니다.

도로에 물이 금방 차오르고, 자동차들은 물살을 만들어냅니다.

조금 더 가니, 목적지 부근에는 비가 온 흔적이 없습니다.

서울도 넓긴 넓은 모양입니다.


요즘 내리는 비는 더위를 식히기는 커녕 습도만 올라가서 불쾌지수를 높인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덕에 올해는 태풍 하나가 한반도에 얼씬을 못 하는군요.

이게 다 대통령 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