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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till Life

#소나무 #pine #PineTree

Nikon D810

AF-S 20mm f/1.8


without a Speedlight


with a Speedlight


릴 적 부터 도처에 널려 있는 볼품 없는 소나무만 보고 자라서 소나무가 너무 지겹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소나무 사진을 멋지게 찍어서 비싸게 팔아먹던데, 저한테는 그런 재주는 없고...

지겹다는 감정이 사진에서도 드러나는 것 같군요.

뭐 사진에는 피사체가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이 드러나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