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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역사 박물관 서소문 역사 박물관[링크]. 염천교 옆. 더보기
비 오는 날 20190905 아침에는 구름 사이로 하늘이 좀 보이는 것 같더니, 점심 때 즈음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 갑자기 장대비가 우수수 쏟아지고... 태풍 링링이 접근하면서 앞으로 며칠 간은 비가 더 올 것 같다고 합니다. 더보기
나무들아 미안해 펄프 낭비의 현장... 이제 유튜브는 훌륭한 인터넷 쓰레기장이 된 듯 싶습니다. 정보 노이즈가 심해질수록 유튜브의 자동 추천 기능에 사람들이 더 의지하게 되고, 유튜브는 수익을 늘리기 위해 더 자극적인 영상을 추천하겠죠. 이제 유뷰트가 TV를 완전히 대체 한 것 같습니다. 과연 이 유행이 얼마나 오래갈까요. 더보기
스펀지 밥 SpongeBob SquarePants 기괴한 느낌의 스펀지밥... 더보기
창틀에 걸려있는 우산 카메라 시장에서 종합 1위는 캐논입니다. 2019년까지 16년 연속 1위라는, 좀 말도 안 되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캐논 카메라의 센서는 소니의 센서보다 적어도 3 세대 정도는 구식입니다. 캐논은 카메라 생산을 수직계열화하여 광학부부터 센서까지 자체 생산하는데, 캐논 센서 반도체 공장에 투자를 안해서 여전히 2008년 정도 기술과 설비로 센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치면 엔진이고, 인간이라면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센서가 개판이다보니 전 "절대로" 캐논 제품을 사지 않습니다. "신상" 최신 상품인 캐논 EOS-R 역시 밴딩 노이즈 문제로 시끌시끌 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후 "조금" 나아지긴 하는데, 뒤떨어지는 센서 품질 문제를 펌웨어로 가린다고 뭐 가려질까요... 아무튼 니콘을 비롯해.. 더보기
여름이 끝나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약간 시원해졌습니다. 연일 계속되던 열대야가 사그러들고 이제 좀 여름이 끝나가나 싶네요. 사람이라는 게 간사해서 더울 때는 여름 싫다 싫다 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좀 시원해지고 여름이 갈랑말랑하니까, 뭔가 또 막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더보기
서소문 역사 공원,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공원 안에는 실제 노숙자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서울역 역사 안에서 노숙자들을 모두 쫓아낸 이후로, 서울역 주변과 남대문 일대로 노숙자들이 분산되다보니 여기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노숙자 예수상"이 한쪽에 있다보니... 의도한 것이든 의도치 않은 것이든... 묘한 울림이 있습니다. 도로명 주소로는 [서울시 중구 칠패로 5]입니다. 남대문/서울역 부근의 염천교 옆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지상의 공원 녹지 공간과 함께, 지하 3층에 걸쳐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이 넓은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잘 가꾼 꽃과 나무를 즐기기에도 좋지만, 다양한 조형 작품들과, 조선 후기 천주교에 관련된 역사적 유물들도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도 제공합니다. 종교적 색채가 강한 경건한 분위기의 공원입니다. 잘 꾸민 .. 더보기
190816 서울 하늘 오늘도 할 일 없이 하늘이나 쳐다보며 소일하는 일상. 이러다 또 더워지겠죠. 괴로운 여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