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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20, Jeju isle. 2020년 9월 제주. 정말로 바람과 돌이 많은 곳. 더보기
22, February, Cityscapes of Seoul. Seoul, Saturated, blured. 더보기
24, February, Cityscapes of Seoul. 2월 24일, 서울. Buildings, smog, cloud, fog, dust in air... 더보기
🍣 아주 오래전에 먹었던 초밥. 사진 찍었던 날짜를 보니 2006년 12월. 어디서 먹었는지도 제대로 기억이 안 납니다. 당시 Canon EOS-20D, Sigma 17-50mm f/2.8 렌즈로 촬영 했었네요. 대체 어디서 누구랑 먹었었지...? 🤔 캐논 카메라는 20D를 마지막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캐논은 자체 생산하는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캐논 센서가 성능이 정말 형편없습니다. 필름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넘어가던 과도기 시절에는 캐논이 경쟁력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 기술 개발을 게을리하고 잔재주(매크로 렌즈에 LED 라이트를 내장 한다든지...)만 부리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예전에 개발한 센서 설계를 가지고 20년 째 우려먹고 있는데, 오래된 설계이다보니 특히 Dynamic Range, Noise Control.. 더보기
23 February, 저녁밥으로 마트 초밥. 애인님이 사오신 마트초밥으로 저녁 식사.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더보기
아재 서요? 물론 현대의학으로 세울 수도 있습니다. 너무 상심들 마세요. 더보기
록시땅(L'Occitane) 향수를 옮겨담다. 스프레이(분무기) 같은 게 있으면 좋겠지만, 새로 사기도 미묘하고 해서 그냥 펌프식 용기에 담았는데 그럭저럭 쓸만하군요. 그러고보니... 지난 2021년 1월 26일, 록시땅 미국은 파산 신청(Chapter 11)을 했습니다. 더보기 (...) To implement this store footprint optimization plan, including the contemplated exit of unprofitable locations, the Company commenced a voluntary case under Chapter 11 of the U.S. Bankruptcy Code in the United States Bankruptcy Court for the District of New Jer.. 더보기
오늘의 스톰글라스 혼자서 귀여운 스톰 글래스. 결정은 딱히 움직임이 없습니다. 추운 곳에 내놔서 그런가? 며칠 좀 더 지켜보고 나서 따뜻한 안쪽으로 옮겨볼까 싶습니다. 펑펑... 춥다고 폭발해서 냉장고를 다 닦고 겸사겸사 성애 제거도. 무성애 냉장고 완성... 더보기
Christmas with COVID-19 Season's greetings! 늘 이 시즌이 되면 반짝이던 조명도 어느 해 부터인가 예전 같은 느낌이 덜했는데, 올 해는 특히 더 그렇군요. 그 어느 해 보다 힘겨운 연말연시고, 아마 내년 봄 역시 봄이 봄같지 않을 것 같군요. 몸건강히, 그저 버틸 수 있을만큼 버티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2020 크리스마스 한정판 멀티 기프트 세트 이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스타벅스 관련글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스벅 자주 이용하고 아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 관련 상품을 사 모으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종종 e프리퀀시 상품나오면 꼬박꼬박 바꾸고 텀블러도 몇 개 있고... 스타벅스 주식은 너무 비싸서 못 샀어요... 슬금슬금 우상향 하더니 지금은 100달러를 넘었네요. 아무튼 이번에는... 미국에서만 파는 스타벅스 2020년 크리스마스 한정판, 멀티 기프트 세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포장에 비해 들어있는 건 별로 없고, 결정적으로... 안에 들어있는 네슬레가 만든 코코아와 카페 라떼가 너무 맛이 없습니다. 카라멜 와플도 이게 무슨... 음식 맞나 싶을 정도였고요. 다만 컵이 이쁘니 다 용서가 됩니다. 스타벅스 로고가 크-게 찍혀 있는, 막 굴릴 머그 컵.. 더보기
대낮인데도 -2ºC 12월 19일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은 1997년 13도, 최저 기온은 2009년 -10도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새벽에 -16도 정도 찍은 것 같은데 관측 사상 최저 기온을 갱신 한 듯 하군요. 주말이지만 춥고 우한 폐렴도 무섭고 하니 집에만 있어야겠습니다... * 눈사람 스톰 글래스 > [링크] * 선 캐쳐 > [링크] 사진의 음료는 스타벅스 2020년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인 "콜드 브루 콘 파나"입니다. "콘 파나; con panna"는 크림을 올렸다는 뜻입니다. 무알콜 꼬냑 시럽을 넣어서 술냄새가 조금 납니다. 나쁘지 않네요. 진짜 꼬냑이 들어가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스타벅스에서는 술을 못 파니까... 더보기
스타벅스 2020 겨울 e프리퀀시 폴더블 크로스백 2019년 e프리퀀시 사은품을 블로그에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그 때는 코로나도 없었고), 벌써 2020년 겨울이 됐습니다. 매년 스벅 사은품으로 다음 해 다이어리가 인기인데, 스마트폰 시대에 다이어리는 사실 좀 구닥다리 느낌이기도 하고요. 작년에는 볼펜이었고, 올해는 폴더블 크로스백이라고 해서 가방을 타봤습니다. 연초 서머 레디백 대란으로 인해 이번에도 막 난리가 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크로스백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PET병을 재생했다는 겉감의 질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지퍼나 똑딱이 단추, 자석 여닫이, 안감 처리 같은 여러 디테일도 상당한 수준이네요. 당장 시중에서 판매해도 좋을 품질이라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가방이 납작해서 뭔가를 많이 넣고 다니기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