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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독서론 

Post categorized in :: Gossips/Web, Blog :: 2009/06/10 10:30
Information of location ::
독서,독서 릴레이,릴레이,옥편,옥편 사진,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과

류한석님 (http://www.peopleware.kr)

mahabaya님 (http://mahabanya.com/)

어찌할가님(http://eozzi.textcube.com/)에서

 byori님(http://byori.textcube.com)에게 전달 된 후

모노피스(http://photoeff.com)까지 전달되었고,

현재는 FROSTEYe(http://www.frosteye.net)에게 와 있습니다.

 

1. 독서란 [공유]다...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류는 문자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돌에도 기록하고 점토에도 하고 했던 것이 이제는 종이를 이용하다가 점점 디지털로 그 정보가 옮겨가고 있다.

 

어쨌든 독서의 본질은 지식의 공유와 전승에 있고, 그 중에서도 공유가 가장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 한다.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한 사람이 가진 지식이 다른 사람과 공유될 수 있다.

 

특히 도서관이라는 곳을 이용하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지식을 공유할 있다.

 

지식뿐 아니라 사상과 가치관도 책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21세기, 활자중심이던 정보들이 이제는 디지털로 옮겨가고 있지만, 펄프와 잉크로 만들어진 책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한 책과 신문을 만드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활자매체에 더욱 애착이 간다.

 

게다가 무엇보다 책에는 낙서를 할 수 있지 않은가. :-)

 

아직 소장 중인 옥편. 이거 6.25전쟁 전에 만들어진 거다...

 

2. 앞선 릴레이 주자

모노피스 횽아 (http://photoeff.textcube.com/440)

 

 

3. 받을 릴레이 주자

이거 고민이다.

 

누구를 정해야 할지...

 

텍스트큐브닷컴의 강점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 교류 데이터를 토대로, 이미 릴레이를 받으신 것으로 짐작되는 몇 분을 제외하고 아래의 분들에게 릴레이를 넘기려 한다!

 

3-1. 영화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엔피자님... http://blog.npiza.com/

3-2. 중국에서 대륙의 기상을 한국인들에게 전하고 계시는 nnow님... http://nnow.textcube.com/

 

부디 릴레이가 무탈하게 이어져 가기를 기원하면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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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찌할가답글수정삭제
    2009/06/10 13:24

    frosteye님의 독서론은 공유 이시군요..^^
    다른 사람과 같이 공유한다..너무 좋은 말씀 입니다

    독서가 자칫 잘못하면 개인주의 또는 우월감으로 빠지기 쉬운데...
    저부터 반성을 해야 겠네요...
    덧붙여 낙서의 중요성을 언급하신 frosteye님이
    너무 반갑습니다...^^.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3:57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지식이 무기라는 사실은 별다를바 없지만,

      문맹이 적어지고 책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높아진 오늘날에는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독서를 통해 지식을 서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에 낙서를 많이 했었답니다 ^^;;

    • 어찌할가수정삭제
      2009/06/10 14:08

      저도 그렇습니다...
      다시 보려할 때 새로 사야할 정도의..ㅋㅋㅋ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4:14

      아마 저보다 훨씬 많이 하신 모양입니다;;;

      저는 그래도 글자는 알아 볼 수 있었으니까요 ^^;

  2.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2009/06/10 14:11

    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3. mahabanya답글수정삭제
    2009/06/10 14:13

    ㅎㅎ 낙서 ㅋㅋㅋ
    저는 책에 낙서 뿐 아니라 접기, 찢기, 나누기 등도 즐긴다지요-_- 책을 좀 막다루는 경향이 있어서 여동생이랑 충돌이 좀 많아요.(동생은 책을 조심조심 원본을 그대로 보존하며 보는 스타일이라)

    공유...춈 멋지군요 ㅎㅎ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4:15

      한발짝 더 나아가셨군요...

      저는 나름 깨끗하게 보관한다고 하는데, 어느 날 보면 지저분해져 있더군요 -__-;;;

      동생분 성격이 깔끔하신게 한 미모하실 것 같습니다. ^^;

  4. 고무풍선기린답글수정삭제
    2009/06/10 14:14

    FROSTEYe님의 말씀을 보노라니
    '무한공유'가 머리 속에서 가시질 않습니다.

    낙서를 할 수 있는 맛은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FROSTEYe님의 포스트를
    보면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4:17

      사실 저는 무한공유라는 말에는 다소 어폐가 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저작권이라는 무리한 개념이 최근 올라오고 있고, 어느정도는 이를 인정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니까요...

      다만 창작하는 사람은 원래 많이 보여주려는 것이 목적이니, 저작권보다는 공유가 원래 의도에 맞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요즘은 연습장에 하긴 하지만 여전히 저는 낙서를 즐깁니다. ^^;

    • 고무풍선기린수정삭제
      2009/06/10 15:08

      지적하신 바가 옳습니다.
      저작권의 개념을 무시하고서, 카피를 공유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무한공유는 원작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쪽에서 자신의 입장에 맞추어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공유가 이루어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요즘 낙서를 체계적으로 해보고자
      '스케치 쉽게하기'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5:10

      공유라는 말이 너무 쉽게 쓰이는 경향이 있어서,

      마치 카피를 공유인양 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하지만 일부 법무법인에서 하듯 마구잡이식으로 고소고발해서

      합의금 받아먹는 짓은 더욱 웃기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카피를 하더라도... 적어도 원작자에 대한 감사의 뜻 정도는 가졌으면 하고,

      법무법인에서 하는 뻘짓도 좀 자제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음... 스케치 쉽게하기라는 책은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5.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06/10 14:15

    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 a e r c h e n 。 2009/06/10 15:00

    어제 늦은밤, 마하반야님 블로그에 가서 기웃 기웃 하다가 바톤 릴레이글을 하나 발견 했죠. 이 글 바로 전에 포스팅한 '넌 누구랑 닮았니?'가 바로 그 것입니다. 포스팅을 완료하고 트랙백 주소 받아오러 다시 mahabanya님 블로그에 들어 갔더니 또 다른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이 분 정말 부지런 하신 분입니다 -_-)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어찌할가 님과 다른 분이 지목 되신걸 보고 꼬소하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기분.....

  7. 김젼답글수정삭제
    2009/06/10 15:04

    낙서에 대한 이야기가 댓글에서 많이 보이네요 ^ㅡ^
    전 책에 낙서는 생각할 수도 없고, 책 모서리가 허는 것도 싫어해서
    가방에 책을 넣고 다닐때도 빅백에 넣을땐 다른 물건들과 섞여 손상될까봐
    무언가에 꼭 싸고 다닌다는.. -ㅇ-
    반면 교과서는 필기노트 따로 필요 없게 빼곡 빼곡 필기 겸 낙서 하는 편이었어요. ㅋㅋㅋ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5:12

      깔끔하신 성격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하도 책에 요상한 낙서를 많이 해서 선생님한테 혼나기도 했었더랩니다.

      낙서를 하고 있으니 선생님이 옆에 와서 꾸사리 주고 -_-;;

      교과서 공책 모두 낙서 천지였죠;;

  8. nnow답글수정삭제
    2009/06/10 15:08

    저에게 이런 숙제를 내주시다니ㅡㅡ

    아~ 숙제하러 가야겠네요ㅡㅡ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5:12

      ㅎㅎㅎ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숙제해보시는 것도 기분전환이 되실 겁니다.

      혹시 숙제 다하시면 도둑이 잡힐지도요;;;

  9. byori답글수정삭제
    2009/06/10 15:11

    책에다 낙서하는 건 안했지만, 교과서에는 꼭 하고 싶은 게 낙서였습니다.

    특히 수업시간에 그리는 그림과
    책장을 넘길때 즐기는 움직이는 그림(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재미도 한 몫 했었지요.

    공유라는 말씀에 공감입니다.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0 15:13

      저도 그 짓 꽤 했죠.

      책으로 애니메이션 만들기... =_+;;;

      교과서에 있는 삽화에 액세서리(?)달아주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10.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벼리지기의 場 2009/06/10 15:11

    아~ 바톤 릴레이 이건 뭔가요 어찌할까님에게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 나의 독서론 솔직히 독서가 경제관련, 도면, 기술서적, 규정집 이렇게 말한다면 거의 없다고 봐도 해야 되는데... 어찌할가님이 저를 과대평가해 주시는 거라 생각하면서 이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과 류한석님 (ht.....

  1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oughts.mooo 2009/06/10 15:19

    어렵다. 뭔가에 대해 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엘군님께서 나에게 넘기셨다. 미워!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다. Inuit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Inuit님께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하셨을 때, "저 릴레이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이어질 줄이야. 엘군님께서.....

  12. zion답글수정삭제
    2009/06/10 17:46

    이번 릴레이, 많은걸 느끼게 해 주는군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13. 릴레이, 독서론

    Tracked from 서른다섯 이야기 2009/06/10 17:47

    벼리지기님으로부터 얼떨결에 받아 포스팅 합니다~ 최근에는 책을 손에서 놓았지만, 덕분에, 돈 많이 벌어오라는 아이에게, 책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처음 해보는,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ttp://www.peo.....

  14. Read&Lead답글수정삭제
    2009/06/10 20:33

    독서를 통해 인류의 지혜를 공유받는 기쁨은 그 어디에도 비할 데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15. 월아,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2009/06/10 20:33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1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Oddly Enough 2009/06/10 22:35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 늘 느꼈지만, "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누나'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

  1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6/10 23:54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18. Inuit답글수정삭제
    2009/06/10 23:54

    독서도 공유고, 이 책좋아하는 마음을 릴레이로 잇는 것도 공유란 생각이 듭니다.
    의미있는 사색을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1 00:48

      폭탄 제조하신 Inuit님이 직접 찾아주셨군요 ㅎㅎ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릴레이에 참여하고 계신 것 같아 놀랐습니다. *_*

  19. 아키라주니어답글수정삭제
    2009/06/11 00:45

    정말 함께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는 듯 합니다. ^^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1 00:48

      좋은 일은 나누면 배가되고, 나쁜 일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처럼...

      욕심을 쪼금만 버리고 나누면 좀 더 나은 세상이 될텐데 말이죠...

  20.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JRsShelter 2009/06/11 00:45

    Inuit 님께서 제안하신 릴레이에 여러분들이 흥미를 느끼고 계시군요. 저 역시도 다른 분들의 견해를 보다가 마침 단테님께서 지적해주셔서 냉큼 물었습니다. 하핫 독서란 [습관]이다. 습관의 원인은 모두 제각기 다릅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행위 가운데 원인이었던 것, 목적이었던 것은 잊혀지고 남은 것은 당연시되는 행위 뿐입니다. 그렇게 언제부터였는지, 언제까지일지 모른채 함께 하는 것으로 만족하게 되는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당연한 것일 뿐이.....

  2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재호와 히토미의 기록 2009/06/11 01:13

    릴레이는 항상 즐거운것 같습니다. 모르던 분들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포스팅 할 거리가 생기니깐 말이예요^^;;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을 거치고, 꼬미님을 거쳐서!!(감사합니다!!ㅎㅎ) 저한테 까지 왔네요^^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22. JaeHo Choi답글수정삭제
    2009/06/11 01:14

    역시 책의 오랫동안 이어져온 목적은 공유겠지요^^ 강인한 문장이네요^^

  2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초보중국유학생 반선생 2009/06/11 01:24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과 류한석님 ( (htt.....

  2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김형규의 상자밖에서 살기 2009/06/11 07:04

    아직은 초보 블로거인지라, 사실은 받고도 이해를 하는 데에 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좀 개념 잡고 독서론 릴레이에 참여해 봅니다. 이 독서론 릴레이는 아래와 같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을 거치고,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께 갔는데 이 두 분이 동시에 꼬미님께 드린 후, 저에게 왔습니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25.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Prostitute 2009/06/11 12:25

    독서에 관련된 글은 상당히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제가 테터클래식을 쓸 때부터 알던 분은 지금 단 한분도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게 오랜만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겠군요. (......) 혹시 한번이라도 스쳐지나가면서 본 기억이라도 나는 분... 없을라나요? 당시에 aaaa+닉을 썼었고, Laboratory라는 블로그 제목을 썼었..... 벌써 3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이산가족 찾기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 아무튼, 바통은 엘.....

  26. 모노피스답글수정삭제
    2009/06/11 12:46

    독서에 대한 철학. 잘 읽었습니다. ^^

    역시나 글에서나 철학에서나 후훗.

  2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사진 위를 걷다. 2009/06/11 12:47

    바통 릴레이~~ 생각 해 보니 저에게 이런 시간을 선물 해 주신 분이 전무했던 것과 함께..얼마만인지 생각을 해보니 전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 그만큼 참여가 저조했다는 반증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사실 몇 번 참여는 했지만 큰 재미를 못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이번은 정말 재밌네요. 다른 분들과 관심사인 책과 서평,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행복한 일입니다. 마치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8.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indprogram 2009/06/11 14:36

    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돼서, 어떤 사람은 이런 나를 “활자중독증”에 걸린 사람이라고 합니다만, 독서와 독서론에 대한 특별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책을 사서 모으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그냥 꾸준히 읽는 겁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내가 실무할 때까지, 그러니까 2006년도 2월까지는 제대로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고,.....

  29. [릴레이] 궁시렁의 독서론

    Tracked from Duchy of New Achernar 2009/06/12 07:51

    이누이트님이 시작하고 마하반야님이 받은 독서론 바통이 눈에 띄었다. 이 블로그의 최고 인기 태그가 책 읽는 지누인만큼, 나도 꼭 해보고 싶은 릴레이였는데 아무나 집어가는 바통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만 바통을 넘겨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바통이라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역시 마하반야님의 알 수 없는 화학반응 때문에 성질이 변한 바통을 누님이 받지 않으려고 현실을 외면하길래 바통 안 가져가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더니(사실 하.....

  30. 궁시렁답글수정삭제
    2009/06/12 07:53

    지식의 공유와 전파. 옳은 말씀입니다.

  31. 리예답글수정삭제
    2009/06/13 12:06

    공유!!! 맞는것 같아요. 글을 쓸 때에도 나 혼자 보기 위함이 아니라 같이 나누기 위해서 쓰는거겠죠 :)

    그리고책에 낙서라..
    저는 대학 다닐때 전공서적에 형광펜으로 밑줄치는거도 벌벌 떨었는데 요즘엔 그냥 중요한것 같다 싶으면 밑줄 좍좍 긋지요. 하지만 글씨를 쓰는건 못하고 그냥 포스트잇으로 느낀점을 적어서 붙여놓고 그래요. ㅎㅎ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3 17:10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서 책을 다루는 것도 다 다르죠...

      깔끔하신 성격 같습니다.

      포스트잇은 깔끔해서 좋긴 한데 붙여놓으면 집중이 안 되서 잘 안 쓰는 편입니다.

      서랍에 수북이 쌓여있네요 -_-;;

  32. 아아 받아버렸어..

    Tracked from 기억이란 작은 마을 2009/06/13 12:06

    ※ 릴레이 규칙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으악!!! 사실 이거 받지 않으려고 마구 피해다녔는데 ㅠ.ㅠ (책을 잘 읽지 않는 1人<-) 카테고리를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몰라서 -ㅅ-;;; 1. 독서란 [끝이 없]다. 짧고 간단하게!!!.....

  33. 초하답글수정삭제
    2009/06/14 02:26

    가장 많이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책 나눔'으로 이어졌고, 또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래서 다른 글 하나 더 엮고 도움 요청하려구요.
    읽어보시고 의사가 있으며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3 17:12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하면 헌책방이 생각나네요...

      옛날에는 헌책방에서 좋은 책을 고르는 재미도 있었는데

      요즘은 헌책방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읽어보고 시간나는데로 엮어 보겠습니다. :)

  3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지혜비타민 WisdomVitamin.com 2009/06/14 11:24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독서란 [ 응답 ]다. 제가 책을 읽는 이유는 책을 통해 제가 구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함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을 마음 속에 품으면 우주는 저에게 책이란 매체를 통해 답을 준다고 믿습니다. 이.....

  35. 릴레이 독서론

    Tracked from ▒▒한성민넷▒▒ 2009/06/14 22:03

    저한테 릴레이 도서론 바톤을 넘겨 준지가 꽤 되는데 이제서야 적습니다.. 저도 독서를 많이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놓은지가 꽤 되는데 시간이 나면 틈틈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

  3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SerendipitY Of AmotiD 2009/06/16 12:45

    InuiT님이 시작하신 [릴레이] 나의 독서론에 참여를 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모른척하고 InuiT님이 뿌려놓은 밑밥을 덮석 물었습니다.ㅎㅎㅎ(괜찮으시죠?) 당근, 바톤은 받지 못했습니다. 아직 블로그 인생이 짧아서 온라인 상의 인맥이 거의 없기도 하고, 또 아직은 주변에 알리지 않았으니깐요(아무도 모름니다). 그래서 이어줄 바톤도 당근! 없습니다..ㅎㅎ(무슨 배짱인가 몰라~~) 아래는 InuiT 님이 주신 릴레이 규칙입니다. 규.....

  37. 독서란 [門]이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9/06/16 14:58

    데굴대굴님으로 부터 릴레이를 받았다. 릴레이는 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이유를 쓰신 것을 보고 잠시 멍 하였다. 아마도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이 중구난방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책이 없었다면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38. hb답글수정삭제
    2009/06/18 00:52

    인사가 늦었습니다. 반가워요. 릴레이가 수도없이 번져나가서 능동적으로 찾아다니기는 좀 벅차네요! 헥헥~

    공유 정신 듬뿍 지닌 저도 정말 진심으로 공감하는 포스팅입니다. 오늘도 집에 오는 길에 책 읽으면서 낙서를 죽죽 하고 왔는데 사실 이건 저만을 위한 낙서라는것! 훗날 제 서재를 뒤지다가 누군가 보게 될까요? :)

    책을 통해 공유 정신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포스팅 해주신 Frosteye님도요! :)

    • FROSTEYe수정삭제
      2009/06/18 12:49

      반갑습니다~

      릴레이가 마치 돼지 인플루엔자처럼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

      트랙백과 댓글 감사합니다!

  3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hb's blog. hbflying 2009/06/18 00:53

    책이란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드넓은 세상에 던져진 자아에게 가끔은 무서운 채찍질로, 가끔은 달콤한 유혹으로 정신을 차리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으로나마 찾아뵙는 Inuit 님이 흥미로운 릴레이 블로그를 제안하였습니다. 이른바 '나의 독서론' 릴레이 인데요.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독서론을 읽다가, 제 미약한 온라인 상 포지셔닝으로 인해 어짜피 바톤을 이어받을 일은 없을 것 같아 직접 하나 시작해봅니다. 아래는 Inuit 님이 밝히시는 규칙입니.....

  40. 독서 릴레이 정리하기

    Tracked from 벼리지기 마당 2009/06/21 10:22

    함께만들어요 릴레이 정리 from : Inuit 독서릴레이가 정리중입니다. 6월 8일부터 시작하여 6월 20일까지 숫자를 헤아리기 조차 힘들게 많은 사람이 참여 했는데.. 개인적으로 정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했었습니다. 공개된 구글 Doc 스프레드 시트로 계보 정리중입니다. http://spreadsheets.google.com/ccc?key=rvn4MIimwRPoQLDBCRn5rtg 릴레이를 받았던 분을 찾아 , 자신의 독서론과 릴레이를 건네준 분의.....

  41. 용짱답글수정삭제
    2009/06/24 09:01

    안녕하세요. 정말 이 릴레이는 안간곳이 없네요.ㅎㅎㅎ

    2명씩 퍼져나가는게 이렇게 무서운 것이군요..ㅎㅎㅎ

  42. thruBlog -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ruBlog 2009/06/25 16:58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