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는 UFO 캐쳐.
양갱만 잔뜩 있다. 사탕도 보이긴 하는데, 대체 이런 값싼 아이템을 가지고
손님을 낚을 수 있을까?
산처럼 쌓여있는 걸 보니 다른 사람들도 나랑 생각이 비슷한 것 같다.
동네에 있는 UFO 캐쳐.
양갱만 잔뜩 있다. 사탕도 보이긴 하는데, 대체 이런 값싼 아이템을 가지고
손님을 낚을 수 있을까?
산처럼 쌓여있는 걸 보니 다른 사람들도 나랑 생각이 비슷한 것 같다.

전 양갱 무지 좋아하는데
여기선 비싸서 잘 못 먹어요 -_-
그나저나... 양갱도 갈수록 너무 작아지고 있다는...
요즘 꺼 보니 짜증 나더군요;;

쬐끔 그렇죠.
소비자 가격은 그대로고 내용물을 줄여서 사실상의 가격인상 효과를 노리고,
한 개만 먹어서는 아쉽게 만들어서 하나 더 사게 만드는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랄까요;;



저도 양갱을 좋아하긴 하는데...
뽑기 기계속에 있는 양갱은 좀 메리트가 없는데요...ㅡㅡ;;;
저거 괜히 안 뽑히면 금새 양갱값의 몇 배가 나갈 수도 있는...
득이 있어야 본전 될까말까한 듯 한데요..^^;;;

그러니까 말이쥬...
뭔가 그럴듯한 걸 넣어두면 그거에 혹해서 좀 해볼텐데,
양갱이나 사탕 같은 걸로 사람을 낚으려 하니 마케팅 측면에서 실패라고나 할까요;;


생각도 못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네요.
근처에 수퍼마켓이나 편의점이 있다면 ㅎㅎㅎ
다행이 근처 10m 내에는 양갱파는 가게가 없습니다.
먹자골목 술집 밀집 지역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