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용해서 아주 장난이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그렇게 지저분하지는 않다.
좀 과장해서 사진을 만들어서 그렇지, 꼬박꼬박 잘 닦아쓰고 있고 항상 끓여쓰기 때문에 청결하다고 자부한다(정말일까?)!
몇 번 인가 불에 아주 잘 달궈져서(?) 그을음이 여러군데 묻어있지만 여전히 쓸만하다.
언젠가 주전자도 바꿔야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새것도 좋지만 오래된 물건도 좋다.
자기 손 때 묻은 옆에 오래 둔 물건은 새것과 비교 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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