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VIEWED WITH GOOGLE CHROME / NANUMGOTHIC / WIDTH 1024PX+.
© 2009~2010 FROSTEYe. ALL RIGHTS RESERVED.

[우표전시009] a Postage Stamp, USAirmail

외국 우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몇 장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그다지 재미없는 것 들 뿐이다.

 

일단 제일 멋대가리 없는 미국의 항공우편 우표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발행연도 미상, 액면가 31센트.

 

발행연도는 알 수 없지만,

 

항공우편 우표가 겨우 31센트 밖에 안 되는 걸로 보아,

 

꽤나 오래전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2색 인쇄로 깔끔하게 처리하고 있다.

 

성조기에 비행기를 섞어서 묘사하고 있고,

 

비행기 엔진에는 항공우편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지구본 이미지 두 개가 박혀있다.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유럽, 중동 즈음인데,

 

지구본의 묘사가 상당히 섬세하다.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색도 많이 쓰이지 않았지만, 심플한 맛이 있는 우표다.

 

 

 

역시 이때도 미국은 극동 아시아는 안중에도 없었던 모양이다.

 

그나마 북한이 저렇게 때를 쓰지 않았다면 한국이 대체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미국인들이

 

부지기수였을 것이다.

 

 

다른 우표 보러가기!

http://www.frosteye.net/category/Stamps

 

 

 

 

 

트랙백 주소 :: http://www.frosteye.net/56/trackback/
  1. BLOG 복면사과: Recording Life
    # 예전같이 우표수집하는 분들을 찾기 어렵다. 그도 그럴 것이 우편물에서도 우표를 거의 찾아보기 어려우며, 막상 수집을 해도 자기만족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 # 취미로 우표수집을 시작하려 한다. 하드코어적으로 전지를 모으기 보다는 노트에 기념우표 1장에 일부인을 찍는 것으로 시작할까한다. 우표수집책도 전처럼 구하기 쉽지 않고... # 한국만화100주년과 2,000원 금동관 우표는 2009년 5-6월의 기념우표다. 금동관우표는 일부인 사용기간이 끝났.....
  2. BLOG thruBlog
    틈틈이 온라인으로 우표를 전시해 볼 까 한다. 어머니께서 당신이 젊으신 시절에 모으셨던 우표들이다. 자료도 만들어 놓을 겸 해서 스캔한 데이터를 블로그에 올리기로 했다. 오늘은 손에 집히는대로 그 첫 번째, 동화우표 시리즈 5, 흥부와 놀부를 소개해 본다. Click to enlarge 도용을 막기 위해 부득이 워터마크 처리를 한 점을 양해 바란다. 나이어린 친구들은 물론 대가리 큰 어른들까지 도용에 열을 올리는 최근의 흉흉한 인터넷 세상에서 자기방.....
1 . . .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 . .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