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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내 대기업에 느끼는 실망이라는 것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지는 못하고 항상 남이 새로 낸 길을 따라 걷기만 하지요. LG가 만년 2등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제가 국내 대기업에 느끼는 실망이라는 것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지는 못하고 항상 남이 새로 낸 길을 따라 걷기만 하지요.
LG가 만년 2등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