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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이 쥐새끼 팬클럽 "명사랑", 살판났네

찍찍이 쥐새끼 대통령에게도 팬은 있다.

 

아닌게 아니라, 이나라의 30%는 그에게 표를 던졌다는 것 아닌가.

 

주위를 둘러봐도 한 사람 빼고는 다 안 찍었다고 하던데,

 

대체 누가 표를 주었는지 의아하기는 하지만, 어쨌든 30%는 이명박을 지지했고

 

그러한 30%가 모여있는 곳이 있으니, 다름아닌 명사랑이라는 곳이다.

 

링크는 따로 하지 않겠다.

 

여기 대문을 가보니 아주 가관이다.

 

클릭하면 크게 해서 볼 수 있다.

 

보이는 대로, 아주 살판났다.

 

죽은 사람을 번을 더 죽이는 그 기세가, 부관참시라도 불사할 듯 하다.

 

몇몇 글들을 들여다 보니 더욱 가관이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했던 사람을 역적이라고 부른다.

 

하기사 뭐 나도 현직 대통령을 찍찍이 쥐새끼라고 부르고 있으니 same-same인가?

 

그런데 목숨을 걸고 싸웠다니...

 

총칼이라도 들고 싸웠다는 겐가?

 

거 참 희한한 정신상태를 지니신 분이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이 어떻게 하면 적화통일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 수 있을까?

 

정말 신묘막측한 그 혜안에는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클릭하면 커진다.

 

10년이 허송세월이란다.

 

뭐 그렇다고 치고, 죽창을 준비하는 빨치산의 후예들을 묶어야 한단다.

 

거 참...

 

 

 

이런 30%가 투표장에 가서 꼬박꼬박 딴나라당에 표를 던지니까 나라가 이 꼴이다.

 

거기 당신,

 

이래도 투표하지 않을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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