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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재잘대면서 발견한 것들

 

 

 

먼저 내 트윗 계정부터 밝히는 것이 예의겠지?

 

내 트윗은 @frosteyed인데, 처음에는 적응도 안 되고 성에도 안 찼지만 지금은 거의 중독수준이다.

 

=_+;;;

 

프로그램으로는 트위휠을 쓰고 있다.

 

메신저 창과 비슷한 형태로 한 줄로 나오기 때문에 간단하게 하기 좋다.

 

여러 줄 나오는 프로그램은 너무 장황해서 -_-

 

 

 

트윗을 하다보니 흥미로운 점이 많다.

 

소셜미디어니 뉴미디어니 하는 어려운 말은 그렇고,

 

대충 재미있는 경향이 있다.

 

일단 IT종사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IT 사람들이 인터넷을 끼고 사는 시간이 많으니 당연 할 것이다.

 

 

그리고 유명인들 트위터는 대충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경향이 크다.

 

정치인 트위터가 많은 편인데, 역시 오바마 대통령의 영향이 제일 컸을 것이다.

 

상국의 황제께서 친히 하시는 걸 조공바치는 나라에서 안 할 수야 없지.

 

정치인 트위터 대부분은 자기 할 말만 앵무새처럼 삐약거릴 뿐이다.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정치인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심상정 전 공동대표 등 진보신당 정치인 정도?

 

정동영 의원 트위터에서 나름 소통을 목표로 애쓰고 있다.

 

 

 

여기에 슬슬 기업도 하나 둘 트위터에 등장하고 있다.

 

이미 올레~하는 기분나쁜 광고로 유명한 KT가 진입했고,

 

SK텔레콤 블로그 담당자인 듯한 트윗도 있다.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 KT의 경우에는 티셔츠와 슬리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구글애드센스 코리아의 담당자 트위터도 등장.

 

이벤트도 하고 있다.

 

어떤 선물을 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선물을 준다고 하니 트위터를 쓰는 사람은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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