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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서 퇴출당한 KBS, 정치인만 쫓겨났다 보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후 봉하마을에 보도 데스크를 꾸렸던 KBS는 성난 민심에 의해 결국 데스크에서 쫓겨났다.

 

 

http://geodaran.com/1202

http://blog2.mintong.org/583

http://kisilee.tistory.com/634

 

 

아침 뉴스를 보아하니, 자기네들이 쫓겨난 것은 전혀 보도하지 않고,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등 일부 정치인들이 쫓겨났다는 소식만을 전하고 있다.

 

창피한 줄 알라, KBS.

 

SBS 너거뜰도 마찬가지여...

 

주민 반발로 자기네들도 쫓겨났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이크, 눈 감고 있는 장면이 캡쳐 됐다.

 

주민들의 반발로 인해 봉하마을에서 퇴출 당한 KBS 보도 팀은 마을 어귀에서 현지소식을 전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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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념관 입구에 내걸린 유서 노前대통령은 가시면서 '너무 슬퍼하지 마라' 하셨지만, 봉하마을을 찾는 이는 물론이고 많은 국민들이 슬퍼한다. '미안해 하지 마라' 하셨지만,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차마 죄송해서 하늘을 볼 수 없는 죄인 같은 사람이 너무나 많다.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하셨지만,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부친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다. '운명이다' 하셨지만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남은 우리들은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당신의..
  2.  
     KBS가 봉하마을 데스크를 철수했다는군요. 노무현 지지자들이 취재를 강력히 거부한 때문인데요. 동영상을 통해 본 바로는, KBS에 항의하는 일부의 행위가 별로 바람직해뵈지 않습니다. 지나친 행동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우리 사회가 어쩌다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을까요? 이 독한 증오와 배척은 대체 어디를 향해 가려는 걸까요? <덧> 지금 보니, 이같은 일이 KBS에만 있었던 게 아니네요. 앞서는 조중동이 타겟이었던 모양입니다. 관련 동영상...
  3.  
     연합뉴스와 각종 TV 뉴스에서 `노무현 사망`이라는 속보 기사가 떴다. , 내 블로그에 먹칠하게 될까봐 지금까지 욕 쓴 적 없다만, 너무나 분하고 화나고 원통해서 욕 좀 쓸란다. 그동안 신문만 읽으면 너무나도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일들이 난무하여 우울증 걸릴 지경이었는데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을 듣고 이제 나도 폭발해버렸다. 연합뉴스 이 빌어먹을 넘들아. 위대한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는데 `사망`이라는 글자가 튀어 나오냐. 연합뉴스 이 개..
  4.  
    눈물 납니다. 작금의 현실이
  5.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노무현 WE Believe in You Forever!!
  6.  
     토요일 회사에서 축구하러 가던길에 라디오에서 들려왔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은 처음에는 아무런 슬픔도 억울함도 없이 그냥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착잡했고, 관련 보도를 보면 볼수록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리 힘든 결정을 하신것에 대해 안타깝고 가슴한켠이 콱 막히듯 답답함이 들었습니다. 원망스럽다.. 이 나라가 노대통령님의 영결식에 대한 보도를 보았습니다. 관련기사 - 盧측, `서울 경복궁서 영결식` 요청 지금도 많..
  7.  
    트랙백에 보내지질 않네요.

    KBS, 한동안 뉴스 열심히 봤는데 다시 개들의 나팔수 노릇을 하고 있어 보질 않았는데 저런 꼴을 당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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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엇이었습니까? 내용 우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엇이었습니까? 중태에서 사망으로 소식이 바뀐 후 너무나 아파서 한 동안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가슴 여기저기가 아픈데 정확한 통점이 어디인지, 찾지 못한 채 그렇게 주말이 갔습니다. 저는 어제 민주당 영등포당사에 있었습니다. 당사에도 분향소를 차려 조문객을 맞이할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슬픔은 바이러스처럼 전염성이 강했습니다. 한 사람이 눈시울을 붉히면 다른 이들도..
  9.  
     들어보니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데 요즘 초등교육을 저딴식으로 가르치는지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초등학교라는게 사실이 아니라해도 어떻게 [대통령 서거 <<< 예능]이 나오는지 나참 어이가 없군요. 아니 그보다 사람이 죽었는데 "내일 죽지" "시청 방해는 뭐임"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어휴.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10.  
     단지 슬퍼만 했었는데...아래 글들을 읽어보니 의문 투성이네요... 누군가는 - 힘있는 분들 중 - 진실규명을 위해, 아니면 한치의 의혹이라도 없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1.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그리고 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