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새끼 찍은 인민들의 저열함은 새삼 다시 논하기도 귀찮다.
오직 돈 밖에 모르는 수전노들이 결국 2MB대통령을 만들어 냈다.
비정규직 대량 해고, 용산참사, 재개발 등등으로 땅을 치고 후회해도 이미 늦다.
병신 같은 너희들이 던진 표는 다시 주울 수 없으니 말이다.
부자정권에 던진 표가 그대로 비수가 되어 돌아오고 있는데도 정신 못 차리는 병신들이 아직도 꽤 많은 것 같으니, 이 나라 인민들의 아둔함은 가히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을 듯 싶다.
미디어법을 둘러싼 국회대치를 보자.
이걸 한 나라의 국회라고 부를 수 있는가?
시장통에서 조폭들이 싸우는 것 같지 않은가?
양아치 조폭 새끼들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는 것 마냥 국회의원(과 그 보좌관)이라고 하는 작자들이 서로 어깨를 맞대고 으이쌰 으이쌰 중이다.
참으로 한심하다.
그러면 저것이 국회의원들의 잘못인가?
아니다.
저런 국회의원을 찍은 인민들의 잘못이다...
우둔하고 저열하기 짝이 없는 인민들의 수준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저런 수준 낮은 놈들을 찍은 더욱 수준 낮은 년놈들이 있으니 저런 금배지들이 난리법석을 떠는 것이다...
이런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싫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