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하고,

창피 한 줄 모르는

부자들의 세상.

2009년 개한민국.

이명박을 찍은 개돼지들은

손발 잘라내야 마땅하다.

http://www.raysoda.com/Com/Photo/View.aspx?u=47151&f=F&p=710243



“건국대 충주캠퍼스 교수인 아내의 출퇴근을 위해 구입한 것”
“자연의 일부인 땅을 너무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말했다.
“아들(24)이 영주권을 가진 것도 문제라면, 이번에 입대시키면서 포기시키겠다"
"딸이 미국에서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다."
“유방암 검사에서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자 남편이 감사하다고 기념으로 사준 것”
“친구에게 놀러갔다가 사라고 해서 은행 대출을 받아 샀다”
"부부가 교수 25년간 하면서 재산 30억이면 다른 사람과 비교해도 양반 아니냐"
"내 재산 많다고들 하는데 배용준을 한번 봐라"
"잠시 보관하고 있었다."
자기 논문 표절에 대해서는 “청소년·복지 등 문제의식을 넓히기 위한 열정으로 봐달라”







어느 SBS 현직 기자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명박의 실용?

종이컵으로 물 먹다가, 물이 뜨거우면 종이컵을 하나 더 꺼내서 종이컵 두겹으로 해서 마신다,

그게 이명박의 실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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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back 검찰, 천성관에 뺨 맞고 관세청에 보복? | 2009/07/17 23:49 From 착한 경제 이야기 | DELETE
    서울 중앙지방 검찰청이 오늘, 관세청이 '개인의 소중한 정보'를 불법유출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인의 소중한 정보란, 검찰총장에 내정됐던 천성관 후보자가 언제 골프치려고 외국에 갔고 그때 면세점에서 뭘 샀느냐하는 것이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천성관씨는 '후원자'와 같은날 같은 비행기를 타고 골프를 치러갔고, 그때 면세점에서 샤넬 가방 등등을 샀다는 것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천성관씨가 사의를 밝힌 지난 14일 관세청 본부에 2∼3차..
  2. Trackback DJ까지 하늘나라로 간다면 | 2009/07/20 00:01 From INNYS™의 WORLD COMMUNICATION | DELETE
    끝까지 지켜 내세요....이명박 대통령님... 김대중 전 대통령님까지 돌아가시면........큰일 납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 원칙과 정의... 깨끗한 공직자... 그들에게 봉사받는 국민... 2030년...우린....독도를 되찾고.... 2050년....세계 1위의 경제대국이 될 것입니다... 긍정에 힘을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불의와...타협하지 않고도....행복할 수 있다는 두개의 증거를 꼭 남기..
  1. 돈 많은게 죄가 아니듯.
    집 한두채 가지고 있는게 죄가 되겠어요..?

    근데 그 돈과 집을 가지게 된 경위가 더럽고, 또한 그 이유로 내세우는 답변이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죠..

    윗놈들이 그러니 일반에서도 천박해도 돈만벌면 된다라는 천박함이 팽배해지고 있는거죠..

    아~~ 나도 부자 되고 싶다..!!
    • 황금에 양심도 영혼도 팔아버린거죠.

      뭐 어쩌겠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2. Comment mooo | 2009/07/10 12:09 |  Perma.LINK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랜만에 보는 레이소다로군요. 요즘은 레이소다에 저런 글도 올라오나 보네요.
    욕심이 욕심을 부르는 법! 아마 그들의 욕심은 끝이 없을 겁니다.
  3. Comment Joshua.J | 2009/07/10 12:20 |  Perma.LINK /  MODIFY or DELETE /  REPLY
    왜 전 멋있다는 말밖에 안나올까요
  4. 분명 가진건 죄가 아니죠 부당한 방법으로 가지면 그건 죄죠...
    • 부당한 방법으로 가질 수 있다고는 해도...

      잘못했다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될 것을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붙이는 그 꼬라지가 역겹다는 것이지요.

      휴우...
  5. Comment roger | 2009/07/10 17:17 |  Perma.LINK /  MODIFY or DELETE /  REPLY
    실용이 참 더러운 단어가 되버렸죠. 슬플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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