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ead></head> 안에는 자바스크립트를 넣어도 작동하지 않는다.
2. <head>안의 <title> 태그는 작동하지 않는다. 페이지 제목은 자동으로 생성되므로 title 태그를 넣어도 무용지물.
3. 본문안의 자바스크립트는 작동한다.
4. [##_article_rep_desc_##](블로그 내용 본문)의 첫 머리는 반드시 <p> 태그 등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CSS에 따로 P를 지정해 두면 편하다.
첫머리에 자바스크립트가 들어가면 저장을 해도 반영이 되지 않고 코드를 먹어버린다.
하지만 <p> 태그 등으로 묶어두면 잘 작동한다.
5. 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텍스트큐브 로그인 어쩌구 없애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에 아주 잘 나와있다.
CSS에 코드 한 줄만 넣어주면 간단하게 끝.
http://semix2.textcube.com/409
6. 텍스트 큐브 관심 블로그 등록 코드 역시 아래의 주소로 가면 상세한 방법이 있으니 참고.
7.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하겠고, 또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그렇게 해야하지만,
앞으로는 웹표준 준수 웹브라우저가 늘어날 것이므로 skin.html에서 css를 직접 지정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현재 제작 중인 스킨은 모든 css를 style.css로 분리했다.
8. 제작 중인 스킨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뜯어고치기 시작했다.
9. 스킨을 공개는 하겠지만 범용성은 없다. 이 블로그에 최적화 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블로그에 바로 사용 할 수 없다.
공개하는 이유는 코드를 참고하고 css를 참고하라고 하는 것이지, 배포용 스킨이 아니라는 점을 미리 경고한다.
굳이 사용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으나 코드를 대폭 수정해야 한다.
다만 주석을 나름 자세히 달려고 노력(?)했으니 주석을 보면 수정은 어렵지 않을지도 모른다.
물론 css에 대한 약간의 지식은 있어야 한다.
10. 가로폭은 1000px로 정했는데, 이는 자체 리서치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대부분은 1280의 LCD모니터로 이 블로그를 방문했지만, 그에 못지 않게 1024 해상도를 가진 사용자도 많았다.
전체 2위 였기 때문에, 가로폭을 줄여 좀 더 낮은 해상도에서도 블로그를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1. 모든 css를 분리해내면, 자연스럽게 모바일 친화적(?)인 페이지가 구현된다.
모바일 기기에서 css없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12. 광고는 대폭 줄이거나 노출 전략을 바꿀 생각이다. 그대로 갈 수도 있다.
한 마디로 내 맘대로.
본문 폭은 770px 정도되는데, 이는 제일 긴 광고 표준 배너의 크기가 728px이기 때문이다.
결론은 광고를 넣는 것 까지 고려해서 제작 중이라는 것.
13. 사이드 바를 왼쪽으로 넣기로 했다.
광고 주목도와 연관이 있는데, 사이드바 광고가 있을 경우에는 왼쪽 사이드바가 더 주목도가 높기 때문이다.
14. 본문의 이미지를 긁어오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기 때문에,
스킨에는 이미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아이콘 정도나 레이아웃 정리를 위한 특수문자를 대신한 아이콘은 들어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는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구형 스킨과 별 다를 바 없어서, 바뀐 것이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15. 스킨을 만들 사람이라면 Adobe에 가서 드림위버 평가판을 받아서 깔자. 아마도 30일 무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메모장보다는 많이 편하다.
16.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17. 텍스트큐브닷컴은 이상하다.
사용자로 하여금 하드코딩을 강요하는 텍큐.... 네이버 보다는 낫다고 해야하나. -_-
덧. 테스트를 위해 testbed.textcube.com을 만들었다. 아직 완성까지 멀었기 때문에 방문해도 깨진 화면만 나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