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에스25에 베이컨 치즈 포테이토, 라는 맛이 없기 어려운 조합으로 만들어 파는 물건이 있기에 사먹어 봤습니다.

'베이컨+치즈+포테이토' 싫어하는 사람은... 뭐 있을 수도 있겠는데 아무튼 전 무척 좋아합니다.


베이컨치즈포테이토. 가격은 3,400원입니다. 포장 용기가 동글동글 합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접히는 포크가 들어 있습니다.


성분표입니다. 중량은 281g. HACCP(해썹) 인증 제품입니다. 감자는 미국에서 왔네요.


동그란 용기 가운데에 통감자 하나와 치즈 소스 등등이 들어차 있습니다.


통감자로는 모자랄 거라고 생각한 것인지 크링클컷 감자 튀김도 몇 개 들어가 있네요.


베이컨은... 뭐랄까 참가상 같은 느낌으로 들어 있습니다. 꼴랑 한 장 들어 있는데다가 맛도 없습니다.


미국에서 온 감자입니다. 소스와 치즈가 탐스럽게 올라가 있습니다.


감자 밑에 치즈 소스도 깔려 있습니다. 맛나네요.


이컨은 한 장 들어있고 맛은 별로 없습니다.

없다고 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감자는 뜨겁게 데워먹으면 맛납니다.

감자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딘가 좀 살짝 모자란 느낌이 있습니다.

베이컨이 좀 든든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다음에 또 사먹게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다른 간식 구경 [링크]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