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타파라...
...
도무지 쓸 것이 생각이 안나니, 자폭하도록 하겠음.
제군, 나는 여자가 좋다!
제군, 나는 여자가 좋다.
제군, 나는 여자가 좋다.
제군, 나는 여자가 아주 좋다.
이쁜 여자가 좋다. 참한 여자가 좋다. 풋풋한 여자가 좋다. 튕기는 여자가 좋다.
귀여운 여자가 좋다. 글래머러스한 여자가 좋다.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멋진 여자가 좋다.
똑똑한 여자가 좋다.
평원에서 마을에서 참호에서 초원에서 동토에서 사막에서
해상에서 공중에서 진흙에서 습지에서
이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젊은 여자가 좋다.
멋진 자세를 잡고 조깅을 하는
흩날리는 머리칼과 함께 흔들리는 젊은 여성의 가슴이 좋다.
잠시 하늘로 떠 오른 그 몸이
땅에 발이 닿으며 진동할 때 마음이 춤을 춘다!
거리를 거니는 젊은 여성 한명한명이
나의 시선을 끌어 당기는 것이 좋다.
공포영화라도 보다가 비명을 올리며 무서움에 떠는
여성이 나의 품에 안겨올 때 같으면
가슴이 구원받는 듯한 기분이었다.
짧은 미니스커트의 여성이 나의 눈을 유린하는 것이 좋다.
술 취한 여성이 나오지도 않는 구토를 억지로 할 때
그 등을 몇번이나 두드리며 브라끈이 만져질 때 (좀 더럽지만) 감동조차 느낀다.
얼굴은 좀 아니지만
몸매는 좋은 아가씨들도
나름대로 참을 수 없어!
계단을 오르내리며 언듯 언듯 비치는
야하디 야한 속옷들을 감상하는 것도 최고다.
귀여운 아가씨들이 떼로 모여 수다를 떠는 인파의 한 가운데를
몸으로 돌파해 갈 때면 절정조차 느낀다.
작업 건 아가씨가 넘어오는 것이 좋다.
내가 먼저 찜한 아가씨가
다른 놈팽이에게 넘어가는 걸 지켜보는 것은
매우 매우 슬픈 일이야.
서양 아가씨들의 잘 발달된 몸매를 감상하는 것이 좋다.
예쁘지도 않은 아가씨에게 촌스럽다고 무시당하는 것은
굴욕의 한계다.
제군
나는 여자를...
아름답고 똑똑한 여자를 바라고 있다.
제군.
내 글을 보고 있는 독자 제군.
그대들은 어떤 여자가 좋은가?
더 예쁜 여자를 원하나?
몸매 좋고 쌔끈한 여자를 원하나?
하룻밤을 다 세고
온 몸의 기력을 다 바쳐도 끄덕없는 여자를 원하나?
여자!
여자!여자!
여자!여자!여자!
좋다...
역시 여자다.
우리는 온 몸의 힘을 다해
지금 그야말로 삽입 직전의 커진 XX다.
그러나 이 어둠의 밑바닥에서
몇십년이라는 시간을 참고 견뎌온 우리들에게 평범한 여자 따위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
미인을!
다시는 볼 수 없을 초미인을...!
우리들은 돈도 없고
가진 것은 몸뚱아리 하나 뿐인 가련한 솔로에 지나지 않는다.
허나 제군들은 기나긴 솔로생활 동안 일기당천 할 만큼 노련하게 단련되어 왔다는 것을 나는 믿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제군과 나로 총력 백만과 한 명의 집단이 된다.
우리들을 망각의 저편으로 쫓아내고 잠자고 있는 미녀들에게 단잠을 깨우는 키스를 퍼부어라.
머리채를 쓸어내리고 다정히 안아주며 각인시키자.
여자들에게 남자의 맛을 기억나게 해주자.
여자들에게 우리들의 멋진 모습을 기억나게 해주자!
하늘과 땅의 틈새에는 여자들의 철학으로는
생각 할 수도 없는 것이 있따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자.
여자다! 여자야!
일기당천의 솔로들이여...
오늘 밤을 불태우자.
그렇다...
저들은 우리들을 기다렸던 것이다!
나는 제군들이 잘 해내리라 믿는다!
저 여자들을!
저 미인들을!
그리고... 내일 아침에 눈을 뜰때
옆에는 당신의 여자가 누워있으리라!
가서 얻어내라!
자 제군!
천국을 만드는거야.
참고로, 이걸 이해하면 당신은 비정상이며, 일반인 되기는 글렀다...
변태란다.
아무튼... 난 여자가 좋다. -_-a
아 참, 릴레이 받을 사람을 지정해야 한다고 했었지...
바통은 그냥 씹어먹도록 하겠습니다. 우적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