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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홍보에 열 올리는 정부

정부가 요즘 대국민 홍보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2차 대전 괴벨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히틀러의 라디오 연설을 연상하게 하는

 

찍찍이 연설이 이미 KBS 라디오를 통해 나가고 있고...

 

 

이번에는 6월을 기점으로 정부의 거의 모든 주요부처 및 공기업들이 블로그나 카페등을 오픈했다.

 

아마도 "소통을 강화하라"는 윗선에서 떨어진 엄명에 의한 것 같다.

 

오픈 시기도 다 같이 엇비슷한데다,

 

관공서들이 일제히 이벤트를 열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국정원의 안보신권

http://www.frosteye.net/175

 

 

모든 소통 시도는 실패한다

http://www.frosteye.net/209

 

이번에는, 작은 운하를 여러개 파는(=대운하) 사업에 대한 홍보 사이트도 개설했다.

 

4대강 이벤트

http://4river.korea.kr/index.htm

 

나름 기획을 했는지, 제법 여러가지 이벤트를 동원해서 인민들을 꼬드기고 있는데...

 

 

참 똑똑하달까?

 

저런 머리가 있으니 나라를 60년 넘게 쥐고 흔들어 왔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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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o 2009/07/02 10:18 답글수정삭제

    어지럽지요. 하하!
    왜 이리 세상 사람들을 어지럽게 할까요. 때끼~

  2. 2009/07/02 11:3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모닝글로리 2009/07/02 13:31 답글수정삭제

    세금이 저렇게 쓰이고 있다니..!!

    내가 낸 세금 돌려줘 이 잡것들아..!!

  4. Joshua.J 2009/07/02 14:04 답글수정삭제

    우왕~ 제돈이 저기에 다있어요~ >_<)

  5. thruBlog - 대한민국을 멸망시킬 대통령

    Tracked from thruBlog 2009/07/02 18:17

    아마도 DCinside가 출처가 아닐까 싶은데, 원작자를 알 수 없다. 요즘 같아서는 원작자가 숨어지내는 것이 낫겠지. DC의 몇 안되는 긍정적 상호작용이랄까. 이런 패러디나 촌철살인이야말로 DC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6. 현 정부의 일방통행, 잃어버릴 가치들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9/07/05 09:11

    '제대로 된 소리'를 내는 것이 어떻게 '정부에 반하는 소리'가 되는 것인지, 참 답답한 세상이긴 합니다. 불온단체가 이적단체 같은 것은 친북주의나 무정부주의 같은 것을 가리킬 때나 쓰던 단어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정부 정책에 대해 반발하거나, '아니요'라는 목소리를 내는 것 자체까지도 포함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경찰청에서 '2008년 불법 폭력시위 관련 단체 현황'라고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가한 1,840개 단체 모두와 한국진보연대 소속 50개..

  7. 태양의눈,물 2009/07/06 11:43 답글수정삭제

    어제 KBS 스페셜을 보았습니다.
    홍수로 피해를 보고, 여러 공장/생활하수로 오염된 여러 강의 하류를 제시하면서
    4대강 정비에 대한 찬성 반대 입장들을 정리하면서

    본류를 준설(파서는)은 근본적인 해결이 안된다. 악화될 수도 있다. 보 개설도 함부로 해서는 수질 오염을 악화시킬우려가 있다.
    실질적으로 오염물질들이 강의 본류에 유입되게 되는 지류를 공략하라. 단순 준설이 아닌 종합 대책을 찾아라. 추진을 위해 넘겼던 여러가지 환경 영향평가나 기타 감사들을 신중히 진행하라.
    정말 4대강을 살리고자 한다면 토목공사로 접근하지말고 10~15년 장기적 안목과 인근 주민과의 협동을 통해서 이뤄라!

    큰 흐름은 이런방향이었습니다.

    정부쪽에서 정말 숨은 의도를 갖고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라면 꼭 귀담아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 FROSTEYe 2009/07/06 12:06 수정삭제

      숨은 의도요?

      딴지일보의 김어준 종신총수가 한 말이, 해맑은 정권이라고 그랬다나요?

      무슨 짓을 하든 다 뻔히 들여다보려서 해맑다네요.

      숨은 의도도 아니고 뻔히 보이는 의도죠.

      결국 건술회사 먹여살리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의견을 귀담아 들었으면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국민들이 이 난리를 피우지 않아도 되었겠지요...

      어쨌거나 저는 2MB정부가 역사의 필연이라고 봅니다.

      IMF에 한 번 크게 데였어도 정신 못차리는 국민들을 보면서, 과연 얼마나 더 당해야 정신을 차릴까... 싶네요.

  8. 구글 우수 블로그 이벤트 상품 / 스타벅스 상품권이 왔어요.

    Tracked from 야야곰사냥꾼의 책상 / http://odydy311.textcube.com 2009/07/08 22:13

    오늘 오전 우체국 아저씨가 유가증권 등기로 전달해 주었답니다. 1만원권 20장으로요. 뭐 전 만져보지도 못하고 아내에게 모두 빼앗겼죠. 선덕여왕에 나오는 미실 같아요. 몽땅 빼앗겼지만 그래도 사진만 좀 찍자고 빼서서 만져 보았다. 아참 내가 야야곰이고 마누라가 사냥꾼이라는 말이 맞다니까요.. ? 이젠 이 상품권을 팔아 와보라는 미실의 명령이다. 나참..

  9. 친이계는 박근혜의 정수장학회가 그렇게 부러운가

    Tracked from 강선중의 복지여지도 2009/07/09 13:07

    한나라당에서 'MB어천가' 연일 울려퍼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재산환원 결정이후 신이 난 것 같다... 여론의 지지를 얻고 있다는 판단때문인 것 같은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안상수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 평생 모은 재산 33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어린시절 뻥튀기 장사까지 하면서 고생해서 평생 모은 재산..

  10. “떡볶이집 찾는게 서민과 교감하는 건가요”

    Tracked from anti2mb 2009/07/09 23:23

    “떡볶이집 찾는게 서민과 교감하는 건가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7051841455&code=210000

  11. 천성관, 다음차례는 신영철대법관

    Tracked from INNYS™의 WORLD COMMUNICATION 2009/07/15 01:34

    부제 : 천에 이어 신까지 끌어내리면 만인이 고개를 끄떡인다....천신만고 태권아빠 찌라시 블로거 소설 "접시닦이에서 신문사 기자가 되기까지" -선택 2012, 비젼 2030- 제 6 편 천성관 내정자의 사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 내정자를 용서하고 싶지만....신영철 대법관까지 끌어 내릴 이명박 대통령으로서는.......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더 먼저 사퇴해야 할 신영철 대법관 이명박 대통령이 끌어내리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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