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요즘 대국민 홍보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2차 대전 괴벨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히틀러의 라디오 연설을 연상하게 하는
찍찍이 연설이 이미 KBS 라디오를 통해 나가고 있고...
이번에는 6월을 기점으로 정부의 거의 모든 주요부처 및 공기업들이 블로그나 카페등을 오픈했다.
아마도 "소통을 강화하라"는 윗선에서 떨어진 엄명에 의한 것 같다.
오픈 시기도 다 같이 엇비슷한데다,
관공서들이 일제히 이벤트를 열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국정원의 안보신권
모든 소통 시도는 실패한다
이번에는, 작은 운하를 여러개 파는(=대운하) 사업에 대한 홍보 사이트도 개설했다.
4대강 이벤트
http://4river.korea.kr/index.htm
나름 기획을 했는지, 제법 여러가지 이벤트를 동원해서 인민들을 꼬드기고 있는데...
참 똑똑하달까?
저런 머리가 있으니 이 나라를 60년 넘게 쥐고 흔들어 왔겠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