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하기 위해 올리는 별 의미없는 사진.
Canon EOS 20D
EF 70-200 IS USM L
아마도 어딘가의 행사장에 놀러갔다가
먹으라는 음식은 안 먹고 찍었던 사진 같다.
역시 비싼 장비는 악조건에서도 보기 좋은 사진을
건질 수 있게 해 준다.
물론 미놀타를 쓰는 지금에는 70-200 IS L 같은 비싸고 무거운 렌즈는
필요가 없어졌다.
카메라 본체에서 손떨림 보정을 해주니 이거 정말 만능에 가깝다.
아무튼 미놀타... 물건이다 물건.
미놀타? 생각해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