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해서 리퍼러를 훑어봤다.
...
야후 저팬에 내 포스트를 인용한 기사 하나가 메인으로 걸려있는 것이 아닌가.
What the...

Woopra로 살펴봐도, 서치차이나와 야후 Japan에서의 유입이 단시간에 크게 증가했다.
우프라로 살펴보니 역시나 일본에서의 유입이 단 시간에 크게 늘었다.
사실 일본사람들 보라고 쓴 글은 아닌데, 일본야후에 올라가니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다.
일본에서는 아마 야후가 검색시장 1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아닌가?)
여하튼 일본어를 못 하는 분을 위해 직접 번역해서 전문을 올려보면...
[한국블로그] 한국 오타쿠의 불법 카피에의 고언16월 27일 10시 4분 서치차이나2
사진캡션 : 지적재산권의 보호가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의식이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업무용 소프트웨어 연합(BSA)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은 해다가 떨어지다가 작년 43%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본문
지적재산권의 보호가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의식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하지만 업무용 소프트웨어 연합(BSA)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은 해다가 떨어지다가 작년 43%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아시아 평균치인 61%와 비교하면 낮은 편이지만 세계평균치인 41%와 비교하면 살짝 높다고 할 수 있다.자신도 컨텐츠 제작에 연관이 있다고 말하는 한국인 블로거 FROSTEYe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한국의 오타쿠와 비교해, "일본의 오타쿠는 DVD나 영상물, 게임소프트웨어 등을 직접 구입해 즐기며 취미에 돈을 아끼지 않지만, 한국의 오타쿠는 불법 다운로드만 일삼는다. 자신의 취미에 돈을 쓰지 않으려 한다"고 코멘트했다.이어서 "불법 복제를 저지르는 한국의 오타쿠가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소프트웨어나 영상물을 합법적으로 구입해서 자신의 취미를 즐기는 마니아도 있을 터이다. 디지털 시대에 누구라도 불법 복제를 할 수 있는 환경이다. 불법 복제는 '내가 도둑질을 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자각할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
편집담당 : 이신혜, 야마구치 오사무
댓글은 내가 본 시점에서 28개가 달렸다.
-_-
모두 적기는 힘드니 뒤에 올라온 것만 대충 적어보면....
....이래서 싫다는 거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누리개들은 일본에도 득시글 득시글하다.
일본놈들 보라고 쓴 말이 아닌데, 멋대로 가져가서 결국은 이런 꼴.
-_-+
국제소송을 걸수도 없고, 이거 참...
-_-
모두 적기는 힘드니 뒤에 올라온 것만 대충 적어보면....
- 아시아 불법 복제 61%, 한국 43%?나머지 댓글도 대충 이런 분위기다.
이봐, 중국은 대체 얼마나 평균치 이상이라는 거야;;;
- 한국인은 따라하기유전자가 있기 때문에
불법복제도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하지 못할 문제아닐까?
- 따라하기를 금지해 버리면
반도인들 또 예의 발작을 시작하는 거 아냐?
- 한국과 조선(북한)인 자체가 중국인의 저열한 복제품.
- 지적(知的)지적이라기 보다는, 恥的 재산권. 3
- 여기에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중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파괴력이 복제, 해적판분야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어떤 의미로는 명문.
- "한국의 오타쿠들은 불법 다운로드만 일삼는다. 자신의 취미에 돈을 쓰려하지 않는다."
한국인의 불법 다운로드와 도둑질은 취미. 라기보다는 본능.
- 좀 조사해 봤는데, 일본은 2003년에 36%, 2007년도에 23%.
해마다 내려가고 있지만 아직 높네.
제일 큰 원인은 불법 다운로드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못하게 하게 할 수는 없을까.
- 이 자식들 탓에 일본의 컨텐츠 산업이 피해를 입고있단 말이다.
선진국에 들어서려면 아직 멀고 또 멀었어.
- "일본의 오타쿠는 DVD나 영상물, 게임소프트웨어 등을 직접 구입해 즐기며 취미에 돈을 아끼지 않지만, 한국의 오타쿠는 불법 다운로드만 일삼는다. 자신의 취미에 돈을 쓰지 않으려 한다"
하나 틀렸어.
오타쿠만 특별히 불법 다운로드 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오지콘4 같은 걸 보면 알 수 있잖아?
국민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복제대책을 세우면, 그 대책에 대해서 비난을 하는 나라라니까.
- 오타쿠문화이에외도,
해적판 때문에 DVD가 안 팔려서 결국 워너브라더스가 한국에서 철수한 지 1년도 안 지났지.
"지적재산권의 보호가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의식이 변화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은,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거야?
한국인들만이 알고 있는 바깥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 내부의 변화인가?
- "불법 복제는 '내가 도둑질을 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자각할 필요가 있다"
한국 오타쿠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한국 정부를 포함한 한국 전체의 문제다.
그것보다도, 도둑질을 해놓고도 자신들이 피해자라면서 배상을 청구하는 후안무치.
- 아~ 역시나, 하는 느낌이다.
한국의 문화라는 건 흉내내거나 베낀것 뿐이잖아?
한국에서부터 온 것이라고는 히라가나5 를 쓴 먹을 것 영상 안의 만들어진 사람이 수출물이잖아.6
그거 외에는 다른 나라가 만든 걸 베껴가지고는 싸게 팔아먹는 거 뿐이잖아.
朴이라고 하는 성씨는 조선인이니까, 다른 사람 것을 훔친다는 의미의 '파쿠루'7 가 된 것 아닐까?
- 한국인이나 중국인 같은 저작권 의식을 가진 이들이, 일본에서도 횡행하고 있다는 것이 걱정이다.
저작권법을 무시하고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면서 시청, 이용하는 놈들은 한국, 중국인化한 일본인이다.
애새끼들이나 거지새끼들은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이 복제한 물건을 팔지마라.
그 자식들은 돈 굴리는 재주밖에는 없으니까 그만두지를 않는거다.
- 어쨌든 썩어있는 건 확실하구먼.
- 오타쿠라고 불리는 사람들뿐만이 아니야.
베끼기가 한국인의 DNA에 박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말하자면 근본이 없는 자신을 거짓말로 정당화시키려는 능력이지.
- 동영상 같은 것은 모르겠는데, PC에서 쓰는 프로그램에 관련해서는 불법 복제를 해도 이득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픈소스나 성능 좋은 소프트웨어나, 기능한정의 프리웨어가 늘어가고 있잖아.
- 오타쿠라고 하는 것 보다도, 한국인이라는 것이 치명적이다.
기사를 읽고 알아차렸다.
- 조선놈에게 베끼기는 세계에 자랑할만한 유일한 문화다.
우리는 이런 쓰레기자식들을 상대해야 한다는 거지.
- 사죄하고 배상해라!!!!!
....이래서 싫다는 거다.
사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누리개들은 일본에도 득시글 득시글하다.
일본놈들 보라고 쓴 말이 아닌데, 멋대로 가져가서 결국은 이런 꼴.
-_-+
국제소송을 걸수도 없고, 이거 참...
주말에 걸린 글이라 아마 직원들이 출근하는 월요일까지는 계속 저기에 걸려있지 않을까 싶다.
문제다... -_-;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역주: 일본에서는 illegal을 僞法(위법)이라고 표현하고, 한국에서는 不法이라고 표현함 [본문으로]
- 역주: 한국과 일본은 GMT +9로 시간이 같음 [본문으로]
- 역주: 지적 재산권의 知와 부끄러울 치(恥)는 일본어로 발음이 같다 [본문으로]
- 역주: 아저씨를 특별히 좋아하는 취향이 있는 여성을 약간 비하해서 이르는 말 [본문으로]
- 역주: 일본의 글자 [본문으로]
- 역주: What do you mean? 뭐라는 건지 해석불능. 아마도 일본에서 유명한 한국産 영상물이라든가 뭔가를 설명하는 것 같다 [본문으로]
- 역주: 일본어로 '파쿠루'는 훔치다, 흉내내다의 저속한 표현. 욕에 가깝다. 우리나라 성씨 朴은 일본에서 파쿠로 읽힌다. [본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