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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얼굴, 어떻게 변해왔을까?

살아있는 전설, 팝의 황제...

 

그리고 흰둥이가 되고 싶어했던 불행한 흑인,

 

마이클 잭슨이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이다.

 

 

 

생전 갖가지 기행에도 불구하고,

 

그가 남긴 노래들은 누가뭐라해도 명곡들이었다.

 

빌리진,

 

힐 더 월드,

 

마이클잭슨만 부른 건 아니지만 위아더 월드,

 

쓰릴러......

 

뭐 셀 수도 없고 다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많다.

 

그의 명복을 빈다.

 

 

참고로, 그의 얼굴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게티이미지 코리아 블로그에서 일목요연하게 감상 할 있다.

 

 

게티이미지 코리아 블로그, 게티브이 : 마이클 잭슨 사진들

http://gettyimageskorea.tistory.com/entry/%ED%8C%9D%EC%9D%98-%ED%99%A9%EC%A0%9C-%EB%A7%88%EC%9D%B4%ED%81%B4-%EC%9E%AD%EC%8A%A8-%EB%B0%98-%EC%84%B8%EA%B8%B0%EC%9D%98-%EC%97%AD%EC%82%AC%EB%A5%BC-%EC%A0%91%EB%8B%A4

 

 

 

저기서 사진 퍼가는 행위는 불법이니 주의할 것.

 

eyes only다.

 

사진을 돈 받고 파는 회사의 블로그라 좋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종종 찾아가면 보람(?)차다.

 

 

또 마이클 잭슨은 발명도 했다고 한다.

 

춤을 추기 위해 발명까지 했을 줄은 몰랐다.

 

 

하이터치 블로그 : 마이클 잭슨의 발명

http://hightouch.kr/23

 

 

이제 슬슬 20세기를 들었다 놨다하던 사람들이 서서히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고 있는 것 같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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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가수입니다.
    물론 안 좋은 이야기도 많았고 그의 계속되는 성형수술은 안타깝기까지 했지만
    댄스계에 매우 큰 한 획을 그었던 사람이고 어린 나이일때부터 음악에 천재성을 보였던 사람이었죠.
    개인적으로는 그의 노래 중
    thriller, billie jean, black or white, heal the world, Wanna Be Startin' Somethin, scream, you are not alone, they don't care about us... 아아 나열하기도 너무 많네요.

    비록 사생활은 좋지 않았지만... 음악계 한세기를 장식한 큰 별이 져버렸네요...
    • 안타깝습니다.

      테이프로 음악듣던 시절 마이클 잭슨 테이프는 항상 favorite였는데...

      정말 그의 노래는 영원불멸 할겁니다..
  2.  
    세가와도 친했던 마이클...... (먼산)
  3.  
  4.  
     벨기에 오스텐데에서의 공연을 가려고 했었다. 아마, 다이애나 왕비의 죽음이 아니었다면 그 공연에 갔을 것이다. 다이애나 왕비의 죽음으로 공연을 연기한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이라는 전설을 목격하는데 그 뒤로 수년이 지나서 한국에서 그의 공연을 처음 보게 되었다. 두고두고 기억될 전설이 만들어가는 역사의 한 부분을 작은 공간, 작은 시간이라도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게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었다. 이제는 마이클 잭슨과 그의 음악을 경험하지 못할 세..
  5.  
    그를 너무 함부로 말씀하고 계시네요. 팬으로써 매우 불쾌합니다.
  6.  
     지난 6월 25일 마이클 잭슨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접하고 뇌리를 스치는 포스팅꺼리가 있어 끄적거리다, 다른 급한 일들에 밀리다보니 사망 후 열 흘이나 지나서야 그 뒤를 이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처음 포스팅을 하려고 했을 때의 느낌과 생각을 이어가는 의미로 그 당시 작성하다 중단된 포스트에 그대로 이어, 시대가 낳은 최고의 팝가수 마이클 잭슨과 영원히 마음 속에 살아계실 바보 대통령, 노무현의 삶과 죽음이 (어디까지나 주관적으로 제게 있어)..
  7.  
     ▲ 전성기 시절의 마이클 ▲ 성형 부작용으로 망가진 코 ▲ '빈'을 불렀던 어린시절의 마이클 ▲ 최근 몇 해 전의 사진 ▲ 한 때 소식을 듣고 기절했다는 리즈 테일러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마이클잭슨은 5세부터 약 40여년 이상 가수생활을 해오면서 음반제작과 광고, 영화출연 등을 통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재산을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잭슨은 많은 재산의 대부분을 산타바바라에 있던 자신의 대저택에 투자했다. 그는 자신의 저택을..
  8.  
    흰둥이가 되고 싶었던 흑인인가요...생각해 보면 자신의 DNA를 바꾸지 않는 한, 피부색을 바꿀 수는 없는 일인데. 매일 죽고 재생하는 피부 세포를 어떻게 조작한다는 건지....그가 백반증이었다고 하면 비웃는 분이 계시던데, 아무래도 사실인 듯 합니다...(저 역시 얼마전까진 그가 백인이 되고 싶어한다고 여겼습니다만....)
  9.  
     이미 쉴데로 쉰 떡밥. 트래픽과 상관없는 그냥 순수한 추모(?)의 글. 뭐, 마이클 잭슨에 환장을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그러니 안일하게 생각하고 내한공연도 제일 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지 OTL...이후에도 몇 번 더 올줄 알았음T-T) 도대체 왜 성형수술 중독에 흑인 같지 않은 흑인 뮤지션의 죽음에 그 난리들인지 이해 못하는 애들(대략 스무살 이하)도 많을 것 같다. 음...어찌 설명하면 되려나 싶었는데 그냥 이렇게 설명하면 되지..
  10.  
    '그에 대해서 함부로 말한다'

    라는건 거짓이 많이 써져 있기 때문이죠.^ㅇ^ 마이클은 다큐멘터리에 나와서 제발 소설들을 믿지 말라고 말했었죠. 그렇지만 관심이 없는 이는 모르는게 인지상정 이겠지만서도, 불편 하답니다.
    • 나중에 다큐인지 인터뷰인지에서 백반증이며 병이라고 말하는 걸 보기는 했는데, 글쎄요.

      쉽게 판단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