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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에서 또 무슨 빅맥송 이벤트를 하는군요.

제가 맥도날드에 자주 가질 않아서 저거 부르고 공짜로 빅맥 받아먹는 사람을 실제로 본 적은 없습니다...

암튼 뭐 그건 그거고, 행복의 나라 카드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하는군요.

1,900원 하는 카드 한 장을 사면, 4월 말일까지 행복의 나라 메뉴 단품을 구매했을 경우 음료가 하나 딸려오는 이벤트입니다.

 

각 매장 한정수량이라고는 합니다....만 저 포스터 붙어있으면 아직 있다는 얘기겠죠?

 

행복의 나라 단품을 구매 할 경우, 탄산음료(M), 프리미엄 로스트 맥카페 커피(S), 아이스커피(M) 중 하나를 골라 받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 한 장당 하나. 사진은 맥카페 스몰 사이즈... 엄청 작아요. 뒤의 탄산음료 컵과 비교해보면 대략 사이즈 나올겁니다.

 

아이폰5 높이는 약 13cm 정도 됩니다. 스몰 사이즈라더니 정말 스몰하네요... 뭐 아이스커피는 M 사이즈가 나오니 사이즈 중요하신 분은 탄산음료나 아이스커피를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행복의 나라 메뉴는 2,000원 내외의 햄버거 단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후에 출출 할 때 2,000원 짜리 햄버거 하나 구입하고 커피나 탄산음료 하나 딸려오는 것이니 뭔가 이득일 것 같아서 사봤어요.

 

3월 25일 ~ 4월 30일 한 달 가량 한시적으로 사용 가능. 맥 딜리버리(배달)은 불가. 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 불가 같은 기본적인 제한 사항은 있습니다.

 

1,900원으로 카드 하나 사서, 행복의 나라 메뉴 사면 4월 내내 음료는 무료로 받아 갈 수 있으니 제법 괜찮아 보입니다.

사실 뭔가 음료 리필을 돈 받고 판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생활권 바로 앞에 맥도날드가 있어서 오후에 출출 할 때 햄버거 하나 사고 커피 한 잔 받아올까 싶어서 구입해 봤습니다.

맥도날드 뻔질나게 자주 다니시는 분이라면 본전 뽑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시간 제한도 없어서 24시간 매장에서도 사용 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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