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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아이폰이 빨리 나와야...

 

 

이런 반쪽짜리 스마트폰들이 한 방에 정리될텐데...

 

이동통신회사들의 횡포 덕분에 아이폰은 이번에도 국내에 들어오지 못할 것 같다.

 

이통사 3개 회사의 독과점에 가까운 시장지배 상황이 계속되면,

 

개한민국 인민들은 앞으로도 쓰레기 같은 폰만 써야 한다.

 

 

........음 사실을 말하자면 나는 3년 째 같은 휴대폰을 쓰고 있다.

 

-_-

 

이제 3년도 더 넘었구나...

 

고장이 나면 바꾸자는 주의인데, 용케도 고장이 안 나고 있다.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가끔 걸려오는 전화를 씹어먹는다든가,

 

혹은 지가 알아서 다운되어 버리거나 해서 배터리를 뺐다가 꼈다 해야 하거나 하는 일이

 

아주 가끔 일어나기는 하지만,

 

아직 현역으로는 충분하다. -_-

 

 

언소주에서 삼성 불매 운동도 시작했으니 이제 삼성것은 사질 말아야지...;;

 

 

 

LG 아레나폰이 나왔다고 해서 생각나서 올려본다.

 

사진은 클릭하면 아주 많이 커진다.

 

응? 뭥미? 혹시 이 폰이 트랜스포머2에 협찬했다는 그 폰인가...

 

 

 

가격이 70만원대라고 하는데... 그러면 좀 비싼 편인데 솔직히...

 

새로나온 아이폰이 제일 싼 것이 99달라인데, 아주 후하게 환율을 1,500원으로 쳐도 15만원이란 말이다.

 

아이폰이라는 제대로 된 경쟁자가 없으니 이런 폰이 70만원을 달고 나올 수 있는 거 아니겠는가...

 

정말 짜증난다.

 

짜증...

 

 

/>

LG전자가 3차원 큐브(3D Cube: 정육면체) 컨셉트의 ‘S클래스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적용한 ‘아레나폰(ARENA, LG-SU900/KU9000/LU9000)’으로 풀터치폰 2세대 시장을 연다.

LG전자는 11일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레나폰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전세계 휴대폰시장 판매량, 매출액 등 3개 부문에서 업계 성장률 1 달성하며 급성장해온 LG전자는 이번 아레나폰에 적용된 S클래스 UI를 통해 지난 수년간 디자인으로 이뤄낸 성과를 한 단계 뛰어넘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안승권 사장은 “최근 휴대폰 시장의 경쟁 구도는 ‘외부 디자인’에서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시키는 ‘내부 디자인’으로 옮겨가는 추세”라며, “아레나폰은 내부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UI 3차원 입체로 구현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 큐브 형태의 진정한 3차원 입체 UI 구현

아레나폰에 적용한S 클래스 UI’는 기존 평면 UI 와 달리 큐브 형태의 3차원 입체 그래픽을 제공해 복잡한 터치폰 기능을 별도의 학습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기화면의 3D 큐브 가로 4개 면을 각각 ▲간편메뉴(Shortcut), ▲위젯, Hello UI(전화번호부), ▲멀티미디어(음악, 동영상, 사진)로 구성해 최소 동작으로 빠르게 메뉴에 접속할 수 있다. 아래/윗면은 메뉴기능을 제외해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했다.

국내 최초로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사진, 웹페이지 또는 문서 등을 두 손가락으로 쉽게 확대/축소할 수 있다. 또 알람 시계바늘이나 카메라 조그휠을 손가락으로 돌려 설정하는 등 새로운 터치 입력방식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휴대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면 화면이 자동 전환되는 G- 센서를 장착해 동영상, 사진, 인터넷 사용시 편리성을 더했다.

 

■ 최신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총집합

풀터치폰의 원조(元祖 ) 프라다폰을 출시하며 기술을 축적해온 LG전자는 아레나폰으로 이전 터치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음향, 최적의 화질, 그리고 최고의 사양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돌비(Dolby) 모바일 2.0 솔루션을 탑재해 풍부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구현할 수 있다. 또 클래식, 어쿠스틱, 댄스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오디오 효과를 낼 수 있다.

7.62cm(3인치) WVGA해상도 (800×480) LCD를 장착해 기존 QVGA LCD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의 영화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PC싱크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파일을 PC에서 휴대폰으로 옮기면 자동 인코딩돼 선명한 고해상도로 재생 가능하다.

이밖에 해외 제품과 달리 국내 제품은 지상파DMB 기능을 탑재해 고화질 TV시청이 가능하며 슈나이더社 인증 500만화소 카메라도 내장했다. MP3 1,000 곡 또는 영화 10편을 저장 가능한 MicroSD카드 4GB(기가바이트)를 기본 제공하는데, 외장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된 최초의 메탈 터치폰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자 현대의 공연장을 의미하는 ARENA’라는 애칭에 걸맞게 아레나폰은 금속소재를 사용하고 모서리를 돌출부 없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마치 고급 음향기기를 연상시키는 최초의 메탈 터치폰이다.

전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유리를 적용했고 , 배터리커버를 구성하는 후면에는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다.

11.9mm 의 얇은 두께로 쥐는 느낌이 뛰어난 아레나폰은 금속성의 은색( 티탄실버), 검은색(티탄블랙) 2가지 색상이다.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0일경 출시하며 가격은 70만원대 .

 

■ 휴대폰 트렌드는 ‘혁신적인 UI’가 이끈다

 안승권 사장은 휴대폰 화질, 음질, 기능 등 멀티미디어 경쟁은 부수적인 것이며, 이런 복잡한 기능을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주는 3D UI가 주요 경쟁 포인트로 떠오를 것이라 예측했다 .

즉 향후 휴대폰시장 트렌드의 핵심은 ‘혁신적인 UI’이며, UI 주도권을 제조사가 시장을 선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 사장은 “2년 전 LG전자가 프라다폰을 첫 선보일때만 하더라도 터치는 그 자체가 혁신으로 간주됐으나 현재의 터치는 혁신이 아닌 대세”라 말하고, LG전자는 혁신적인 UI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터치폰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 자신했다.

이어 “올해 국내에 출시할 프리미엄 터치폰에 S클래스 UI를 탑재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터치폰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아레나폰(LG-SU900/KU9000/LU9000) 주요 제원 ▣

SKT,KT : WCDMA + GSM

LGT : CDMA EVDO Rev.A

크기 및 무게: 107.6 X 55.3 X 11.9mm / 108g

LCD: 7.62cm(3인치 ), WVGA (800×480, 정전식 멀티터치)

카메라: 슈나이더社 인증 5M Pixel 오토포커스 지원+영상통화용 카메라  

주요 기능:  

   -지상파DMB, BT 2.0, 조도/근접 센서  

   -신개념의 차세대 3D S클래스 UI 탑재  

   -소음제거 기능

   -USB 2.0, 블루투스 지원

MicroSD 외장메모리 지원(4GB 기본장착, 16GB까지 확장가능)

색상: 티탄실버, 티탄블랙(추가 출시 예정)

음원: Dolby 2.0 모바일 사운드

배터리: 1000mAh(연속대기 200시간 이상, 연속통화 약 150 이상)

가격: 7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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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통 아이폰은 핸드헬드 값이 저렴하고 사용료가 훨씬 비싸지요.
    치치마을은 헨드헬드값도 비싸고 사용료는 일반의 3배입니다. ㅠ_ㅠ
    물론 감옥탈출하면.... 헨드헬드만 구하면 끝..!

    그나저나 아레나폰은 그냥 아이폰 짝퉁이네요.
    • 뭐 그리 비싸답니까, 그 동네는;;;;

      걸고 받는 기능만 있는 핸드폰만 써야 하겠네요....

      그리고 아레나폰은, 뭐 프랜스포머2에도 협찬을 했다고 하데요...

      그리고 LG가 언제 새로운 거 만드는 거 보신 적 있으십니까?

      항상 삼성꺼나 남의 잘된 것 베껴오거나... 수입해서 가져다 파는 게 전부인 양아치인데요...

      그러니 항상 2등이고 -_-
  2.  
    아이폰이니 뭐니 핸드폰이야 걸고 받으면 끝인데...
    이랬던 제가...ㅋㅋ
    님의 글을 보니 아이폰이 기다려 지네요...^^
    • 사실 저도 걸고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술이 발전하다 보니 그 이상을 보여주는 기계들이 하나 둘 나오고 있어서

      무관심하기가 좀 그렇더군요.

      저만 해도 DMB되는 MP3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는데...

      휴대폰과 하나로 합쳐지면 나름 편해지겠죠.

      잊어버리거나 할 염려도 적어지고...
  3.  
     (WWDC 사진 출처 : GIZMODO) WWDC 09가 6월9일 새벽에 끝났습니다. WWDC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01. MacBook Air 업그레이드 02. MacBook(유니바디) 시리즈(13")가 Pro시리즈로 업그레이드 03. 기존 MacBookPro 업그레이드 04. Safari4 정식버전 공개 (Windows + Mac) 05. SnowLeopard (MacOSX 10.6) 새로운 기능발표 (출시는 9월 예정) 06. Sno..
  4.  
    아이폰은 가격이 싼대신 통신료가 비싸다고 이야기들을 종종 하지만
    미국의 애플과 독점 공급을 체결한 AT&T의 아이폰 통신비와 데이터비용은 버리이존이나 스프린트와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가격은 대부분 똑같고, 문자비용만 조금 다를뿐)
    그리고 거의 모든 통신사들이 1년또는 2년 약정으로 휴대전화기를 싸게 판매하고 있죠. 아이폰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는 아이폰을 깍아내리려는 언론사들의 기사들은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피정책 폐지도 네티즌들의 힘이 컸듯이, 국내 아이폰 도입도 네티즌들의 힘으로 만들어 졌으면 합니다.
    뭐든지 사용하고 나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정상인듯 싶습니다. ^^
    • 몇몇 대기업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보호무역이나 다를 바 없는 폐쇄적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 업계를 보면 나오느니 한숨이요 이 갈리는 소리 뿐입니다.

      위에서 beatus님이 언급하신 요금은 뉴질랜드의 경우구요, 미국은 i-on-i님 설명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이폰이 들어와도 많은 사람이 쓴다는 보장은 물론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저렴한 가격에 강력한 성능, 그야말로 진정한 스마트폰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라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고,

      더불어 국내 대기업들의 무책임하고 안일한 자세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아이폰은 반드시, 시급히, 가능한 한 빨리 국내에 도입 되어야 합니다.
  5.  
    2년 약정...쿠키폰으로 질렀던...1인 ㅡ.ㅡ;;;
    • 쿠키면 그 이쁘장한 연예인이 온갖 이상한 짓 다 하며 선전하는 그 폰이죠?

      ㅎㅎ

      뭐든 제 휴대폰 보단 낫겠죠.

      그것보다...

      한 턱 안 쏘면 삐질거요.
  6.  
    삼성불매, 원츄!!!

    이것들이 경쟁자가 없으니까 순 바가지를 쓰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