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게 올리는 이 포스팅의 후속편입니다.
요즘 UN에서 지정한 2급 발암물질, 심야근무를 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제대로 못했어요.
새해도 되고 했으니까 마음을 다잡고 좀 해봐야져 이제.
아무튼 이전 포스팅의 마지막을 보시면, 이 Korea(코리아) 숯불바베큐 호프(아 기네요... 헥헥)의 기가막힌 사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툐끼와 저는 저 눈물겨운 사연을 보면서, 아무래도 주변에 있는 경쟁하는 가게에서 벌인 일이 아닐까 싶었어요.
그래서 문을 열면 꼭 다시 가보겠노라 했는데, 어느새 꽃피는 (작년)봄이 와서, 어슬렁 어슬렁 들어가봤죠.
가게 분위기는 사실 별로 특별한 것이 없는 동네 술집이지만, 닭은 꽤 먹을만하게 나옵니다.
밥이랑 떡도 같이 나와서(사실 궁합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만), 제법 배불리 먹을 수 있었어요.
많이 안드시는 분이라면 세명이 가서 이거 하나만 시켜도 충분할 정도더군요.
많이 먹는 남자 둘이서 먹어도 적당히 배가 찰 양이 나옵니다.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사연을 안은 가게라 한번 들러봤는데, 다시 가고 싶지만 요즘은 바빠서 금정역에 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작은 시 큰 시민 군포시 금정역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러보세요. 대단히 훌륭한 가게라고는 할 수 없지만, 썩 나쁘지는 않습니다.
위치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나옵니다(다음 플레이스).
요즘 UN에서 지정한 2급 발암물질, 심야근무를 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제대로 못했어요.
새해도 되고 했으니까 마음을 다잡고 좀 해봐야져 이제.
아무튼 이전 포스팅의 마지막을 보시면, 이 Korea(코리아) 숯불바베큐 호프(아 기네요... 헥헥)의 기가막힌 사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툐끼와 저는 저 눈물겨운 사연을 보면서, 아무래도 주변에 있는 경쟁하는 가게에서 벌인 일이 아닐까 싶었어요.
그래서 문을 열면 꼭 다시 가보겠노라 했는데, 어느새 꽃피는 (작년)봄이 와서, 어슬렁 어슬렁 들어가봤죠.
가게 분위기는 사실 별로 특별한 것이 없는 동네 술집이지만, 닭은 꽤 먹을만하게 나옵니다.
밥이랑 떡도 같이 나와서(사실 궁합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만), 제법 배불리 먹을 수 있었어요.
많이 안드시는 분이라면 세명이 가서 이거 하나만 시켜도 충분할 정도더군요.
많이 먹는 남자 둘이서 먹어도 적당히 배가 찰 양이 나옵니다.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사연을 안은 가게라 한번 들러봤는데, 다시 가고 싶지만 요즘은 바빠서 금정역에 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작은 시 큰 시민 군포시 금정역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러보세요. 대단히 훌륭한 가게라고는 할 수 없지만, 썩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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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감동이 있는 금정역 유람기! 토끼는 금정역 부근에 삽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놀러가곤 하는데, 이번 금정역 유람은 정말로 눈물과 감동이 있었어요. 뭔 소린고 하니,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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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툐 |
2012/01/10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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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시민 작은시에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
FROSTEYe
2012/01/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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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구찮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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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lucky |
2012/01/10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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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서비스 계란찜이 맘에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