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방
이명박과 마누라 그리고 똥관이 이렇게 셋이서 헬기를 타고 서울을 도는데
명박이가 지갑에서 100만원짜리 수표 한장을 꺼내더니
"이 수표 한 장 떨어트리면 국민 하나가 아주 즐거워 하겠지?"하고 말하자
마누라 왈"10,000짜리로 바꾸어 떨어트리면 100명이 즐거워 할 거야"하자
2:8의 똥관이 하는 말 "1,000짜리면 1,000명이 좋아할 겁니다"하자
헬기를 조종하던 조종사 왈
"각하께서 떨어지면 4,800만 국민이 좋아 할 겁니다."
아주 오랜만에 접하는 제대로 된 우스개다.
이런 센스와 풍자를 마지막으로 접해본 것이 언제적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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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rosteye.net/108 근데 유머가 유머 처럼 안 들리고 웃는게 웃는 것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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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DCinside가 출처가 아닐까 싶은데, 원작자를 알 수 없다. 요즘 같아서는 원작자가 숨어지내는 것이 낫겠지. DC의 몇 안되는 긍정적 상호작용이랄까. 이런 패러디나 촌철살인이야말로 DC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런생각부터 드는게..
아~~ 정부가 썩긴 썩었구나..
트랙백 반사보냈습니다. ^^
이럴 때 쓰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까진 나가시면 유머가 아니라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