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잔뜩 처먹었는데, 허기가 지네.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란 놈 진짜 찌질하구먼.

posted at 05:07:27

@neojungeun 자기가 뭘 좀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at 05:10:42

@neojungeun 가족들이랑 좋은 추석되세요. ^^*

posted at 05:15:45

@neojungeun 심심하면 부평놀러오세요 ㅋㅋㅋㅋ

posted at 05:19:28

추워 ;ㅁ;

posted at 05:50:42

동터오네. 츄,츕다;;;;;;;

posted at 06:15:57

부평역 부근의 명물. 누운 나무. 어제 이후 더 누웠어. ㅋㅋ #Photo http://twitpic.com/2qp5ku

posted at 07:04:25

이 모든 것이 각하의 은총. 할레루이야호!!!

posted at 07:06:18

@moderngirl22c 아무래도 나무이기를 포기하기로 한 듯. @aspirinbboy

posted at 13:17:13

아침부터 어머니와 동생은 가열찬 전투모드. ㅡㅡ;;; 화목하다. ㅡㅁㅡ;;

posted at 13:20:39

! すっげー RT @suda_51: ビルの11階に、蝶が。 http://twitpic.com/2qryhc

posted at 13:24:33

설거지 하고 TV보는데 다문화 노래자랑의 러시아 미녀. 우, 우월하다;;;;

posted at 13:59:44

@anomicjihad 롯데리아서 잡채 도시락을?! ㅡㅡ;;; 송내에요?

posted at 14:27:12

명절이랍시고 길바닥 위에 뿌리는 돈과 기름 시간, 받는 스트레스 등 대체 이 바보짓을 반복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남이 정한 규칙따위 무시하면 아주 편해질텐데.

posted at 14:31:18

진짜 드림위즈 한글트위터 밉상이네. 맞팔 비율 보여주는 걱도 그렇고, 제일 짜증나는건 긴글단축링크. 한글트위터로 긴글링크 남발하는 사람은 언팔 할 수 밖에.

posted at 14:35:06

@manuscriptor 춘천이남은 M16이라 하더군요;;;

posted at 14:36:15

뭔가 대단히 피곤하네. 오늘 한 일이라고는 상치우고 설거지한 것 밖에 없는데. ㅡㅡ;;; 으읔

posted at 14:37:36

언어학 책을 읽고 있는데, "외국어 능력은 모국어 능력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나와있다. 근데 보통 한국어 전에 영어를 가르치지 않나? 요즘은.

posted at 14:44:58

@CherryBreakfast 트위터가 공식적으로 한글을 지원해야 할텐디 말이쥬. 일본에서의 트위터 인기는 아무래도 일본어 지원의 힘.

posted at 14:46:21

@moderngirl22c 설마 자기보다야 우월하겠어요.

posted at 14:46:43

@manuscriptor 저는 에무16은 쏴본적이 없네요. ㅋㅋ 에무60은 동원가서 쏴봤지만.

posted at 14:52:16

@aspirinbboy 아마 그 꼬맹이들한테는 모국어와 외국어의 영역이 모호해지겠지

posted at 14:58:34

@malgeul91 그낭 교양수준입니다;;;

posted at 14:58:47

@malgeul91 아마 이 책도 읽기 끝나면 망각할듯. ㅋㅋㅋ

posted at 15:02:12

집안 어르신이 엄청비싼 유무선 공유기를 사셨네. ㅡㅡ;;; 아이쿠 뒷목이야;;;

posted at 15:04:05

집안 어르신들이 다나가셨당. ㅠㅡㅜ 아 심심해. 공부나 할까.

posted at 15:13:18

@aspirinbboy 은근 빨리오거나, 아예 망해서 병신취급당하거나. 미국네 달렸지. 중국어가 필요할거야 아마.

posted at 15:16:01

아아 안돼. 지금 자면 리듬이 깨진다. 졸려도 눈을 부릎뜨고 쿨쿨쿨쿨…

posted at 15:20:33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한국영화 싫어하고 그 중에서도 일부 감독들의 대중적이지 못한 영화들 역시 대단히 싫어한다. 홍상수 감독 같은? 그가 찍고 싶은 영화를 찍고 싶어 제작비를 줄여나간다는데, 당연한 일이다. 감독의 취미활동에 누가 투자하겠는가.

posted at 15:31:48

영화는 감독의 비싼 취미활동이 되기에는 얽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스테프들만 해도 몇명이냐. 스테프에 대한 착취 시스템이 아니라면야 영화가 취미활동이건 망하건 말건 상관안하겠는데, 젊은이들 열정을 악용해서 영화 망하면 돈 안주고 이러는건 곤란하지.

posted at 15:34:27

기업이 부도나면 업주가 법적으로 책임을 지듯 감독도 취미활동으로 부려먹는 스테프들에 대한 충분한 임금은 지급해야 한다. 어쨌거나 취미활동은 개인의 자유고 파장맞는 사람들이야 재밌다 하겠지만 난 그 판에 낄 생각은 없다는거.

posted at 15:36:43

전세계 언어가 7,000개쯤 된다는데 방언까지 치면(한국만 해도 제주말은 다른 언어로 봐야할듯;;) 더 많아지겠구나 싶다.

posted at 15:38:34

@malgeul91 그, 그런일이 ㅡㅡ;;; 이제 정말 책속에서나 보겠네요;;;

posted at 15:46:09

시사인 읽는 중인데, 재미없어. ㅡㅠㅡ

posted at 17:55:21

그런 의미에서 시사인 추석 특집편(?)의 굽시니스트만화가 제일낫군;;;

posted at 17:58:24

시사인 조사에 의하면 신뢰하는 차기대권주자 1위 박근혜(28.9) 2위 유시민(9.3). 불신하는 주자 1위는 정동영(7.0) 2위는 유시민(5.4). 그런데 국참당 지지율은 민노당(5.6)에도 못미치는 2.3% 신비하다.

posted at 18:08:49

유시민은 애증의 대상인가. ㅡㅡ; 건 그렇고 정동영 의원은 애권꿈을 가지려면 뭔가 많이 노력해얄듯 싶네영.

posted at 18:10:01

@malgeul91 극렬한 안티와 극렬한 빠돌빠순을 동시에 끌고다닌다는 게 맞겠지요. ㅋㅋ 암튼 신비한 존재.

posted at 18:12:47

소셜테이너? 폴리테이너 아닌가? 이덕화나 박제동이나 동급이라고 보는데. 단지 죽은 권력에 붙었나 살아있는 권력에 붙었나 고 차이지. 굳이 소셜테이너라는 말은 붙일 이유가 있나?

posted at 18:14:43

@leedongdong @malgeul91 스스로도 그 약점 알지요. 특히 김문수와의 표차가 엄청났고, 무효표도 그 표차만큼 쏟아졌고. 정치인으로서는 사망선고. 잠룡취급 당하는 김문수 하나도 이기지 못하는 상품성으로 투표용지에 두 사람 운운은 코미디.

posted at 18:19:43

신한은행이 일본계 자본인건 이번 사태에서 처음 알았다;;; 근데 위대한 민족주의자들이 우째 조용하네. 한민족의 우수성과 반일을 기조로 삼던 분들이 신한은행에 대해선 별 말 없는 거 같아.

posted at 18:26:42

고종석씨의 왼쪽 날개를 만들자는 주장. 뭐 본인도 모르는건 아니겠지만 민주당이 좌측 날개가 되는 걸 기다리느니 그냥 이밍가겠어요. ㅡㅡ;;;

posted at 18:36:19

@erekki 뭐 자극적이라기보단… 말을 재수없게 하고 다닌다는 점이 큰 듯. 최근의 기표용지에 두 사람 발언도 그렇고.

posted at 18:37:33

@moderngirl22c 다른거요.

posted at 18:40:16

@moderngirl22c 우연이었음요~

posted at 18:42:36

시사인 쪽 조사에서 정동영의원이 2년 연속 비호감 차기대권주자로 나온건 이유가 뭘까. 노인발언? 아님 저번 대선의 네거티브 캠페인? 아님 보궐에서 민주당 들락날락 거리던 것 때문에? 어쨌거나 이쪽도 필패의 카드인점은 부정 할 수 없겠다.

posted at 18:45:26

구름이 아주 아름다운 붉은 색으로 번져있는걸 보고 사진을 못 찍은 걸 한탄하는 중.

posted at 18:47:44

@moderngirl22c ㅠㅡㅜ

posted at 18:49:37

@moderngirl22c 화장실에서 앉아있는 틈을 타 이미 ㅠㅠ

posted at 18:55:32

"트위터는~"이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틀려먹었음. 한국 트위터 사용자가 80만 정도라 하는데, 니가 80만 다 팔로하면서 분석이라도 해봤냐? 니 타임라임이 트위터의 전부가 아니거덩요.

posted at 18:57:56

으헝;; RT @pheeree: 추석 저녁은 역시 '스팸'이지! ( __)

posted at 18:58:33

신뢰하는 전현직 대통령 조사에서 전두환이 2.5%가 나온게 더 놀랍군. ㅡㅡ;;;

posted at 19:01:17

트위터 이용경향과 배변습관의 공통점. 사람마다 다 다르다. 이걸 뭐 "트위터"로 뭉뚱그리려는 모든 시도는 그래서 사기.

posted at 19:04:06

@moderngirl22c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급좌절. OTL

posted at 19:04:35

@770077a 대한민국 2%시군요 ㅋㅋㅋ

posted at 19:06:58

위층은 추석맞이 아이들의 쿠당탕 와당탕 모드. 조낸 시끄럽군?

posted at 19:16:43

수화도 나라마다 다르구나. 하긴 당연하겠지.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으니 이런 당연한 사실마저 신기하게 다가온다. 아아 나의 무심함이여.

posted at 19:19:14

@GoEuntae 트로이의 목마? 혁명의 만조기가 되면 성문을 열어제낀다든지 하는 식으로요;;:

posted at 19:20:55

@anomicjihad 아이구야. ㅠㅠ 힘내요. 뭔진 모르겠지만.

posted at 19:21:45

수화도 나라마다 다르다면 수화통역도 있을법 한데…

posted at 20:12:13

어머니와 30년 이상을 함께한 우리집 식칼. 이 식칼에 어려있는 기억들을 뉘라서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ㅠㅡㅜ #Photo http://twitpic.com/2qudha

posted at 20:14:06

하앜(응?) RT @Hortensia_elaps: 핫팬츠를 입지 못하게 되어 아쉽지만 검은 스타킹의 계절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D

posted at 20:16:47

@anomicjihad ㅠㅡㅜ

posted at 20:17:39

민족의 위대한 전통을 모욕하지 마아~ RT @bluepillow: 피디들은 반성하라 반성하라! RT @SongProC: 매년 반복되는 외국인 노래자랑, 연예인 씨름대회, 트로트 청백전, 모창가요제, 연예인 닮은꼴 선발대회. 뭐 새로운거 없나;;;

posted at 20:27:00

@neojungeun 뭔가 고급인력들일듯;;;

posted at 20:38:23

보통 이재민이 생기면 정치인이 현장을 돌아보는 뉴스가 나오기 마련인데, 각하와 오세훈은 어디서 놀다왔는지 당일에는 코빼기도 안비치고 오늘에서야 어슬렁. 뭐랄까, 각하가 추석 어디서 지내냐고 누가 트윗에서 물으니 비밀이라 했는데 오사카라도 갔었나

posted at 20:41:26

아 내 페티시를 깨달았다. 여기다 적으면 지탄받을지도 몰라. ㅡㅡ;:;

posted at 21:05:37

RT @westar72: 자세가 안 돼 있네요 RT @biguse: 연애하고 싶어도 일에 파묻혀 사람 만날 시간이 안난다는 노총각 노처녀들의 하소연...

posted at 21:06:31

음 뭔가 다들 밝혀보라고 난리신데요, 수컷 페티시 따위 알아서 어따 쓰시려구요… ㅡㅡ;;;;

posted at 21:15:54

이제 '왜'를 생각해봐야겠다. 으음…

posted at 21:22:32

@dot_cat ㅡㅁㅡ 완벽한 논리긴 한데;;

posted at 21:23:18

@SabotenD 뭐 선인장 선생께서는 그럴지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안 그럴지도;

posted at 21:24:09

덜덜덜 RT @chamsal2: 가카vs수령 http://twitpic.com/2qv230

posted at 21:42:38

필요한건 그게 아닌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잠깐. 물론 소심해서 주제넘게 멘션까진 못하겠다. ㅠㅡㅜ

posted at 22:01:57

애플과 잡스가 미래인가? 나도 아이폰을 쓰기는 하지만 저게 미래라면 난 이 미래 반댈세.

posted at 22:04:09

눈 밑 다크서클이 당장 데스노트 L역으로 분장없이 출연할 수 있을 정도로군. 뭐 이래…

posted at 22:27:25

남자를 오징어로 만드는 아저씨와 여자를 멍게로 만드는 시라노연애조작단 이야기가 타임라인에서 떠돈다. 이렇게 굳어져 가는 멋진남자와 이쁜여자에 대한 환상들. 영화배우에 자기를 치환하려는 가엾은 영혼들.

posted at 22:28:59

나는 천만관객 동원했다는 영화는 하나도 안 봤다. 내가 왜 거기에 "동원"돼야 하지?

posted at 22:35:52

@kimUTang 대중적 취향이시군요. ㅋㅋ

posted at 23:09:04

RT @pulpe: I was married by a judge. I should have asked for a jury.

posted at 23:13:53

RT @pulpe: My wife dresses to kill, she cooks the same way.

posted at 23:14:04

@writebug ㅎㅎㅎㅎ 오징어와 멍게가 충분히 똑똑할 경우에는 꽤 효과적 해결책일수 있겠군요

posted at 23:19:25

거악을 이기기위한 소악은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개념이지… 악은 악인거다. 차악이나 뭐니 입밖에 내는 자들은 창피 한 줄 점 알아라…

posted at 23:26:47

There are No Trackbacks and No Replies.
Trackback Address :: http://www.frosteye.net/trackback/1061 관련글 쓰기
Prev 1 ...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1351 Next
OPEN MENU Open CLOSE MENU Close